첫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에 추가

Category
  참세상2009-11-19 15:59:02 
 자승자박의 오랏줄을 목에 걸려는가


자승자박이 될 오랏줄을 목에 걸려 하는가


[기고] 정몽준 대표의 결단을 요구한다

김석진(미포조선)  / 2009년11월17일 15시13분

살인적인 테러를 저지르고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 기업의 실질적 지배자는 우리사회에서 최고 권력을 가진 집권여당의 대표이며 대통령까지 출마했던 사람입니다. 노동권과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이 국민을 대변한다는 국회의원이고, 더구나 유력한 차기 대선후보이기까지 한 나라가 과연 민주공화국인가요?


▲  2009년 1월 17일. 영남노동자대회에서 굴뚝 고공농성 물품 공수 결의 발언에 나섰던 김석진 의장(보복테러 8시간 전이다)  

저는 울산 미포조선소에서 일하는 노동자 김석진입니다. 저는 올해 1월 17일, 정몽준 대표가 회장으로 통하는 현대중공업 사설 경비대가 저지른 폭력 테러로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미포조선, 삼호중공업 등을 거느린 현대중공업의 최대주주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회사 내 공식직함은 없지만 그룹 안팎에서 사실상의 그룹 총수, 오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중 경비대 심야 테러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초까지 진행됐던 현대미포조선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복직투쟁 과정에서 일어났습니다. 정규직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복직투쟁에 함께하던 중 한 정규직 노동자가 투신으로 내몰리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목숨만은 건졌지만 회사가 저지르는 탄압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노동자들은 사태해결을 촉구하며 현대중공업 소각장 굴뚝 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미포조선은 이들의 요청에 귀 기울이지 않았고, 현대중공업은 경비대를 동원해 이들을 하늘에서 죽어가도록 만들었습니다. 추운 겨울에 한 달 동안 음식과 방한용품을 전달하지 못하게 경비대가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경찰도 무시할 만큼 회사와 경비대의 힘은 컸습니다. 결국 1월 17일에 영남 노동자 대회를 열어 노동자들 2천여 명이 굴뚝 아래에 모여 싸운 끝에 겨우 음식과 방한용품을 올려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바로 그날 자정 무렵, 고공농성 장소 아래 진보신당의 노숙농성장에 경비대가 쳐들어왔습니다. 그날 물품이 올라간 것에 대한 보복이었습니다. 당시 농성장에는 겨우 10명 정도만 남아 있었는데, 경비대 60여 명이 갑자기 오토바이 헬멧으로 얼굴을 감추고 각목과 쇠파이프, 소화기로 무장한 채 난입한 것입니다. 농성장은 곧 아비규환이 됐습니다. 차를 부수고 농성장을 불태우고, 특히 당시 미포조선 현장대책위원회 소집권자인 저를 지목하여 테러를 가했습니다. 그나마 노숙농성장에 있었던 동지들이 저를 둘러싸고 있던 경비대를 뚫고 의식을 잃은 저를 에워싼 채, 저 대신 맞으면서 보호해 준 덕에 간신히 구급차로 옮겨질 수 있었습니다. 그 동지들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저를 지키지 않았다면 저는 죽었을 것입니다.


▲  2009년 1월 17일. 영남노동자대회가 열린 날 저녁 11시 30분 경 현중 경비대의 보복테러가 있었다. 병원으로 후송되는 김석진 의장과 불타는 농성장  

저는 병원 후송 후에야 응급처치를 받고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게다가 그로부터 10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병원 치료를 받고 있고, 후유증으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건 경비대가 경찰이 보는 앞에서 버젓이 폭력을 저질렀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아비규환의 폭력을 보면서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버젓이 폭력을 저지르고 있는 경비대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심야 테러 이후 10개월 동안 이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현대중공업그룹의 실질적 지배자인 정몽준 대표가 나서줄 것과, 경찰의 직무유기에 대해 울산지방경찰청장이 나서줄 것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국회, 한나라당사 앞, 정몽준 사무국 앞, 울산지역에서 해왔습니다. 그러자 현대자본은 또 다시 탄압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출ㆍ퇴근하는 현장사무실 입구에 저를 비방하는 현수막이 7개월 동안 내걸렸고, 제 작업조건을 마음대로 바꿔놓았습니다. 회사의 노무관리팀은 이른 새벽부터 제 집 둘레를 감시, 미행 하고, 점심시간 밥 먹는 식당까지 조,반장이 동행하는 등 참기 힘든 모욕감과 위협을 가했습니다. 저는 직장동료들 사이에서 왕따를 넘어, 작업 감시와 보고에 항의했다는 이유로 폭행을 당하고 쇠망치로 위협까지 받는 지경입니다. 한 밤 중에 목숨을 잃을 뻔한 테러를 당한 건 저 인데도 오히려 피해자인 제가 제대로된 치료와 보장은커녕 인간 이하의 인권유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에게 요구합니다. 현대중공업 경비대가 벌인 살인적인 테러와 현대미포조선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유린의 해결에 나서십시오. 국민을 대변한다는 국회의원이며 집권여당의 대표인 사람이, 자기가 소유한 기업들이 벌이는 폭력과 노동탄압, 인권유린에 책임 없다 발뺌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것입니까? 이는 자기 집 안에서는 상습적으로 폭력이 난무하는데 밖에 나가서는 세상을 평화롭게 지키겠다고 하는 위선과 다름없다고 봅니다. 혹시 정몽준 의원은 자신이 가진 정치권력으로 치부를 감출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제 자신이 직접 테러를 겪고 나니 또 누가 언제 새로운 테러의 대상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사업장에서 노동운동을 하려면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폭력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과거의 1ㆍ8테러, 식칼 테러 등으로 유명한 게 현대중공업 입니다. 그러나 심각한 것은 사회가 이만큼 민주화되었고, 인권의식이 높아진 요즘도 노동현장에서 버젓이 노동자에 대한 테러가 저질러지고, 이에 대한 사회적인 처벌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본의 뒤에 숨어서 폭력을 일삼는 자들 대신 혈혈단신 굴뚝에 올라 죽을 고생을 한 노동자들이 오히려 감옥에 가고 있습니다. 다시또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며,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노동자 테러는 이번이 마지막이어야 합니다.

정몽준 대표, 자본의 사설 조직폭력배처럼 행동하는 현대중공업 경비대를 즉각 해체하십시오! 현중경비대는 노동자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야 합니다. 노동 현장에서 인간 이하의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자들에 대해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이며, 정치인으로서 엄중히 문책하십시오. 모르쇠로 일관하는 무책임한 태도는 버리시고, 이제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으로서, 이 모든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십시오.

정몽준 대표가 현대중공업그룹의 실질적인 소유주이며 운영자인 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습니다. 현중경비대는 정대표가 울산에 내려오면 바로 사설 경호원들로 둔갑합니다. 세상이 다 아는 일을 모른 체 하는 건 속 보이는 일입니다. 결자해지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면 결국 자승자박이 될 오랏줄을 목에 거는 사태가 될 것입니다. 저 또한 정몽준 대표의 책임 있는 태도가 있을 때까지 흔들림 없이 싸워나갈 것을 밝혀둡니다.


2009. 11. 16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의장 김석진





1785  <노동과 투쟁> '제16호'가 나왔습니다! [8]  노동자공동투쟁 2010/03/01 3856
1784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목매 자살 [106]  레디앙(펌) 2010/02/25 3970
1783  미포투쟁 1주년 투쟁결의와 일일주점  노동해방 2010/02/06 3631
1782  <노동과 투쟁> '제15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10/02/05 4241
1781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소식지 41호-GM대우 브랜드 변경 어떻게 볼 것인가? [221]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10/01/22 4203
1780  연극<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문화창작집단 '날' 2010/01/13 17623
1779  [50호] 노동자 계급이여, 2010년 '반자본주의' 깃발을 휘날리자! [3]  해방 2010/01/09 4207
1778  <노동과 투쟁> '제14호'가 나왔습니다! [5]  노동자공동투쟁 2009/12/28 3857
1777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5번] 김세훈 [110]  김세훈 2009/12/02 4137
1776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4번] 정갑범  정갑범 2009/12/02 9738
1775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후보1번] 주재석  주재석 2009/12/02 3970
1774  현장을 생명으로 [지수사 기호2번] 오상룡, 김진호, 이선임 선대본  기호2번선대본 2009/12/01 4178
177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3호-쓴소리. 단소리 모두 듣겠습니다.  전비연 2009/12/01 3686
1772  [해방49호]사회주의 노동운동 강화를 위해 과감하게 더욱 과감하게 실천하자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11/28 4061
1771  <노동과 투쟁> '제13호'가 나왔습니다! [90]  노동자공동투쟁 2009/11/28 4038
 자승자박의 오랏줄을 목에 걸려는가 [20]  참세상 2009/11/19 3933
1769  노동자의 권리여 영원하라  무송 2009/11/18 3975
1768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2호 -18일 촛불문화제 집결  전비연 2009/11/17 3797
1767  [노동환경건강연구소 10주년]심포지엄 및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일과건강 2009/11/16 3913
1766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1/03 4208
1765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KBS 울산방송>  뿔따구 2009/11/03 3840
1764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0호 [1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7 3968
1763  쌍팔년도 노동자 테러,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이영진 2009/10/26 3702
1762  <노동과 투쟁> '제12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10/26 3807
176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9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0 3729
1760  노동지청 국감장 앞 1인시위 미포굴뚝투쟁 사태해결  문창호 2009/10/18 3860
175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12 3713
1758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 노동자테러 사태 정몽준 대표 나서라/펌  노동해방 2009/10/10 3581
175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7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9 3669
1756  미포굴뚝투쟁- 노동자는 법대로 자본가는 멋대로  현장투 2009/09/25 1545
175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6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2 2444
1754  <노동과 투쟁> '제11호'가 나왔습니다! [6]  노동자공동투쟁 2009/09/13 794
1753  미포투쟁 - 덜 추악한 세상을 위하여/펌  동지가 2009/09/13 4798
1752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4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07 983
175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2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11 626
1750  [전해투]모든 해고 저지! 2009년 여름 전국순회투쟁단을 제안합니다!  전해투 2009/08/07 543
174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04 744
1748  <노동과 투쟁> '제10호'가 나왔습니다! [65]  노동자공동투쟁 2009/08/03 998
174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0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8 815
1746  [실천7호]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이게 민주주의인가?  해방연대(준) 2009/07/27 852
1745  자신을 비방하는 현수막에 둘러싸여 노동하는 미포조선 노동자 [20]  강명준 2009/07/26 881
1744  [알림]27일(월) 시청역에서 인간사냥 반민주 이명박정권 퇴진 집회를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7/24 924
174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9호 [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1 716
1742  [실천6호]정권퇴진! 명박정권 5죄-국민불통, 민생파탄, 부자정권, 노동탄압, 폭...  해방연대(준) 2009/07/17 636
174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15 735
1740  오늘 금속노조 대대에 제출한 총파업 호소!(수정동의안)  총파업호소 2009/07/13 593
1739  [47호]새로운 사회에 대한 과도적 요구를 걸고 실제적인 이명박 정권 퇴진 투쟁... [4]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7/11 1141
1738  한진하청통신43호  한진하청통신 2009/07/04 998
1737  비정규직 복직 도왔다고 따돌림 당하는 정규직 [6]  뿔따구 2009/07/04 826
1736  <노동과 투쟁> '제9호'가 나왔습니다! [7]  노동자공동투쟁 2009/06/29 981
1735  5인 연석회의 참여가 아니라 투쟁의 한 길로 ! [12]  공동투쟁본부 2009/06/25 704
1734  [실천5호]최저임금 현실화, 생필품 무상공급 투쟁에 나서자!  해방연대(준) 2009/06/25 724
1733  한진하청통신42호  한진하청통신 2009/06/23 747
1732  한진하청통신41호 특별호 [3]  한진하청통신 2009/06/21 829
1731  형소법은 다 이긴다  채호준 2009/06/17 1120
1730  한진하청통신40호  한진하청통신 2009/06/14 858
1729  [알림]12일(금) 산업은행 본점앞, 쌍용차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6/11 1033
1728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활동가 징계9울산노동뉴스/펌)  류재운 2009/06/09 674
1727  [대자보2호] 쌍용차노동자들이 군홧발에 짓밟히는 걸 그냥 볼 것인가?  울산공투본 2009/06/05 1014
1726  [<가자!노동해방> 특별호] 쌍용차 점거파업, 승리를 위해 지금 무엇...  사노련 2009/06/03 3365
1725  노사과연에서 세미나와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노사과연 2009/06/03 962
1724  <노동과 투쟁> '제8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5/31 1009
1723   M300 출시, 노동자가 주도권을 잡자! [228]  노동자의 목소리 2009/05/30 1606
1722  유인물527] 금속노동자 연대파업으로 쌍용차 정리해고 분쇄하자 [3]  울산공투본 2009/05/26 795
1721  [실천4호]일할 권리, 살 권리 짓밟는 이명박 정권은 퇴진하라!  해방연대(준) 2009/05/25 13040
1720  비정규직 연대투쟁 노동자 현장서 왕따 [222]  오마이뉴스 2009/05/23 1500
1719  [알림]25일(월) 산업은행본점 앞, 쌍용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5/21 1164
1718  한진하청통신38호  한진하청통신 2009/05/20 879
1717  전국3호] 쌍용차의 배후는 이명박 정부다! 전국총파업으로 반격에 나서자!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5/16 897
1716  [45호]서울로 서울로 대정부 투쟁으로!!!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5/15 1095
1715  한진하청통신37호  한진하청통신 2009/05/14 1059
1714  [실천3호]토지국유화와 1가구1주택을 시행하라  해방연대(준) 2009/05/11 1324
1713  경영진 연봉 몰수하면 비정규직 해고하지 않아도 된다! [131]  목소리 2009/04/30 1294
1712  <노동과 투쟁> '제7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4/30 1541
1711  한진하청통신36호  한진하청통신 2009/04/29 1067
1710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 3호!! [72]  민주노동당 2009/04/26 1168
1709  해방연대, 22일 보신각 옆 쌍용·GM대우자동차 국유화 촉구 집회 [92]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4/23 1062
1708  [실천2호]쌍용·GM대우자동차 파산 위기, 국유화와 운영원리 변화로 해결하자!  해방연대(준) 2009/04/22 1073
1707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2호!!  민주노동당 2009/04/20 1421
1706  [44호]노동자가 살아야 경제도 산다. 국가가 고용안정을 책임져라!  해방연대(준) 2009/04/20 1556
1705  [4월연구토론회] 위기의 자동차 산업과 노동자계급의 대응  노사과연 2009/04/20 1504
1704  울산5호] 특별노사협의체를 해체하고 생존권 투쟁에 나서자 [245]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4/16 1099
1703  한진하청통신35호 [310]  한진하청통신 2009/04/16 1384
1702  [실천1호]2646명 해고가 양보에 대한 저들의 대답이다  해방연대(준) 2009/04/14 1368
1701  [공투본성명서] 어떤 희생도 거부하는 단호한 투쟁만이 쌍용차지부와 전체 노동...  공동투쟁본부 2009/04/10 1158
1700  6일(월) GM대우 부평공장에서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을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4/04 948
1699  <사회주의자 3호>가 나왔습니다!  사노련 2009/04/03 12128
1698  전국2호] 구조조정 사업장 메이데이(5/1) 집결투쟁으로 노동자살리기 투쟁을 ... [38]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4/02 975
1697  [선전물]GM대우지부는 전환배치 합의를 철회하고, 자본과의 투쟁에 나서라!  해방연대(준) 2009/04/02 1025
1696  한진하청통신34호  한진하청통신 2009/03/31 1092
1695  <노동과 투쟁> '제6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3/29 1060
1694  [실천의날 특보]다섯 명의 목숨도 부족한 용산재개발 강행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3/28 1107
1693  하청 복직투쟁 회사와노조 정규직 활동가 징계...  울산노동뉴스 2009/03/27 698
1692  기아차 화성공장 "단결노동자회" - 지역지부 거부총회 관련, 분회장 사퇴관련하... [5]  단결노동자 2009/03/26 732
1691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조직 징계...... 피바람 불다  연대투쟁 2009/03/25 791
1690  현대미포조선 노동자 비정규직 복직투쟁 벌이다 중징계<오마이뉴스/펌>  좋은글 2009/03/23 1296
1689  월급제 없는 '물량나누기'는 현장을 작살낸다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3 728
1688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자!(go.jinbo.net/gmdw)  노동자의 목소리 2009/03/20 1040
1687  현자울산소자보] '물량나누기'가 아니라 '월급제로 생활임금 쟁취'가 답이다! [6]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3/20 969
1686  4호] 자동차산업 구조조정, 어떻게 싸울 것인가?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0 681
1 [2][3][4][5][6][7][8][9][10]..[18] [다음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EZshare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동 23번지 GM대우창원 비정규직지회
[이메일] gmdaewoo@jinbo.net
[핸드폰] 지회장 011-9393-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