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에 추가

Category
  울산공투본2009-05-26 19:47:41 
 gva000005d00001.gif (156.1 KB), Download : 7
 gva000005d00002.gif (172.9 KB), Download : 7
 유인물527] 금속노동자 연대파업으로 쌍용차 정리해고 분쇄하자



자본의 위기전가에 맞서 싸우는 울산 공투본

해고는 살인! 정리해고 분쇄! 쌍용차 점거파업 승리! 전국적 연대파업!


발행∣자본의 위기전가에 맞서 싸우는 울산 공동투쟁본부∣다음 카페 cafe.daum.net/Tubon      2009년 5월 27일(수)
배포확인: 대의원 김철환, 엄길정



1면


금속노동자 연대파업으로 쌍용차 정리해고 분쇄하자!


화물, 건설, 공공 노동자들의 투쟁이 시작된 가운데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공장점거 파업은 올해 투쟁에서 태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쌍용차 투쟁을 계기로 한동안 각개 약진하던 투쟁이 한데 모이면서 반격을 확산시킬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게다가 노무현 사망을 계기로 다시 촉발되고 있는 반(反)이명박 정서가 화물, 건설,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과 결합돼 대중적 저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다. 요컨대 저들의 공격이 빚어낸 노동자들의 분노가 폭발할 가능성은 갈수록 더 커지고 있다.
쌍용차 노동자들이 지금 이명박과 기업주들의 공세를 무너뜨릴 수 있는 파열구를 만들었다. 이제 이 투쟁이 승리하도록 전국의 동지들이 발 벗고 나서야 할 때다.



쌍용차 파업에 노동자의 운명이 걸려 있다

이 싸움의 성패에 따라 앞으로 줄줄이 이어질 향후 투쟁들도 영향받을 수밖에 없다. 쌍용차 노동자들은 지금 총자본에 맞서 총노동의 대표자로서 대리전을 벌이고 있다. 따라서 모든 노동자들은 이에 적극 연대해야 한다.
특히 금속노조와 민주노총이 연대투쟁을 조직해야 한다. 이미 금속노조는 쌍용자동차 대량해고가 실행되면 완성차 4사 파업을 조직하겠다고 공언하지 않았던가! GM대우는 물론,  현대․기아차에서도 앞으로 감원 시도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금속노조가 쌍용차 파업을 엄호하면서 총고용 보장을 위한 전면적 반격을 조직해야 한다.
지부별로 조직하기로 한 쌍용차 지원농성은 대규모 동원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으로 조직돼야 한다. 그리고 각 공장의 활동가들이 쌍용차 투쟁에 상시적으로 결합하고, 그 소식을 자기 부서 노동자들에게 전하면서 연대를 확산해야 한다.
금속노조 실천단도 당장 쌍용차에 모여 선두에서 파업을 사수해야 한다. 이런 투쟁을 하려고 실천단을 만들었던 것이 아닌가!



연대파업만이 쌍차 정리해고와 앞으로 닥칠 현대차 정리해고 모두를 박살낼 수 있다!

쌍용차 점거파업 농성장에서 금속노조 임시대대를 열어 연대파업 시점을 결정하자고 분명하게 요구하자. 그렇게 해서 연대파업을 추진하면 쌍차 동지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전국적 파업투쟁으로 자본의 이윤에 타격을 주는 것이야말로 쌍용차 파업을 엄호하고 노동자생존권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민주노총도 노동자가 죽어가는 판국에 뜬금없이 노정대화 운운할 것이 아니라, 쌍용차 점거파업과 화물연대, 건설노조 투쟁을 묶어 전체 투쟁전선을 만들어야 한다. 현장 활동가들은 자기 사업부에서부터 연대파업 성사를 위한 대대적인 선동에 나서자.
쌍용차의 오늘은 GM대우와 현대ㆍ기아차의 내일이라는 점에서 자동차 4사의 연대 파업이 절실하다. 동지들! 지금은 즉각 단호하고 강력한 반격에 나설 때다.



노무현 죽음에 부쳐
노동자 투쟁은 한시도 멈출 수 없다!

‘청렴한 대통령’을 내건 노무현 전 대통령이지만, 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실체가 검찰수사로 드러나자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했다. 이것은 자본가 정당들과 정부가 얼마나 자본가들과 끈끈이 결탁해 있는 부패한 집단인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그런데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과연 이명박 정부와 검찰이 노무현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집단인가?
한나라당과 정부의 핵심들도 박연차 리스트에 깊숙이 연루되어 있다는 의혹이 언론에서 꼬리를 물고 이어져 왔다.

노무현은 ‘비정규직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면서 대통령이 됐지만, ‘비정규직 양산법’을 만들어 노동자들이 피눈물을 쏟게 했다. 노무현 정부 초기 3년 동안 죽어간 비정규직 노동열사만 13명이다. 류기혁, 박일수, 이용석…
노무현 정부는 포항건설노조 하중근 열사와 농민 두 명을 때려죽였다.  2003년 전교조, 철도 파업에 경찰력을 투입했고, 2005년에는 공무원노조를 불법으로 몰아 탄압했다. 노무현 정부 때 구속당한 노동자는 무려 1,052명으로, 김영삼(632명), 김대중(892명) 정부 때보다도 훨씬 더 많았다.
한마디로 노무현은 ‘노동자의 벗’이 아니라 ‘노동자 탄압 정부의 수장’이었다.

노동자 생존권 사수의 길은 분명하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막론하고, 노무현 정부나 이명박 정부를 막론하고, 자본과 정권, 자본가 정당들에 맞서 단호하게 투쟁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25일(월), 민주노총은 노무현 애도 분위기에 휩쓸려 대규모 집회를 노무현 장례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노동자가 진정으로 애도해야 할 대상은 자본가정치인 노무현이 아니다.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 아래서 죽어간 노동열사들이다. 그리고 정리해고 분쇄, 생존권 쟁취를 위해 자본과 정권에 맞서 강력히 투쟁하는 것이야말로 죽어간 노동열사들을 위한 진정한 애도가 아니겠는가?



2면



투쟁 물결이 솟구치고 있다! 이제 한판 붙어보자!



쌍용차 노동자들은 정리해고의 칼바람 앞에 서 있다. 수많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계약해지란 간단한 통보로 무참히 해고되고 있다.
택배 노동자를 비롯한 화물노동자들은 노동조합 결성의 권리마저 빼앗으려는 정권과 자본의 공격 앞에 신음하고 있다. 건설노동자들의 삶도 이와 다르지 않다. 박종태 열사의 목숨을 건 항거는 이에 대한 분노에 찬 저항이었다.
박종태 열사는 이렇게 말했다. “길거리로 나선 지 43일이 되도록 아무 힘도 써보지 못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하기 위해 죽음을 선택한 것입니다.”
결국 경제위기의 모든 부담을 노동자에게 떠넘기려는 자본의 시도가, 노동자들의 모든 저항에 재갈을 물리려는 이명박 정권과 경찰의 억압이 박종태 열사를 죽인 것이다.



노동운동 진압 작전에 나선 이명박 정부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더 강력하게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다. 5월 16일 대전의 강경진압에는 화물노동자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해 5-6월 노동자 투쟁을 초장부터 강경하게 진압해 버리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의도가 깔려 있다.
강력한 구조조정의 드라이브가 필요한데 노동자의 저항과 민주노조운동의 단결은 그 무엇보다도 큰 걸림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화물연대 탄압은 노동운동 탄압 그 자체다.
더 나아가 이명박은 5월 18일 15차 라디오 연설에서 “지금이 구조조정과 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적기”라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밝혔듯이 구조조정의 핵심은 노동유연성 제고다.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비정규법 개악, 최저임금 억제와 제도 개악, 정리해고 요건 완화를 통해 노동유연성을 높임으로써 노동권을 아예 부정하겠다는 것이다. 바로 이를 우리가 폭로하고 분쇄해야 한다.


25일 대구 건설 파업 등 치솟는 저항의 불길

5월 16일 노동자대회를 기점으로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쌍용자동차에서는 정리해고 분쇄를 위한 공장점거 총파업이 가열찬 기세로 진행되고 있다. 공장문을 모두 틀어막고, 단호하게 점거파업을 벌이자 거기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쌍용차 노동자들이 속속 파업대오로 결집하고 있다.
25일 건설노조 대구경북지부는 파업 출정식을 갖고 총파업을 선언했다. 지부장은 “건설 현장에서 지역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며 파업 강행 이유를 밝혔다.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도 원래 계획대로 27일 파업을 벌이고, 서울상경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그렇다! 자본가들이 만들어놓은 경제위기 때문에 죽음의 벼랑으로 내몰린 노동자들이 전국 곳곳에서 투쟁으로 나서고 있다.
그래서 민주노총도 3일 연기하긴 했지만, 30일에는 화물연대, 플랜트건설노조, 철도노조 연대파업에 들어간다고 선언했다.
용산 철거민 투쟁을 비롯한 반이명박 투쟁은 정부의 집회 및 시위에 대한 전면 봉쇄 등에 맞서 제2의 촛불항쟁을 준비하고 있다.


한판 제대로 붙어보자!

이제 이것을 하나로 모아내야 한다. ‘국민적 화합’을 부르짖으며 탄압의 발톱을 잠시 감추고 있는 정권에 속지 말자. 정권과 자본에 대한 분노를 삭이지 말고, 시기를 집중해서 한꺼번에 싸우자. 그러면 충분히 한판 붙어볼 수 있고, 이길 수도 있다. 건설, 화물연대, 쌍용차, 비정규직들이 먼저 치고 나가서, 수만 명이 앞장서는 강력한 전선을 만들자.
이 투쟁전선에 금속노조, 공공운수연맹, 민주노총은 연대총파업으로 화답하자. 아무리 기세등등한 이명박 정부와 사장들이라도, 이 강력한 노동자 투쟁 앞에서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한판 붙자!






29일(금) 쌍차 투쟁 사수 결의대회에 모입시다!

쌍용차 노동자들의 강력한 공장점거파업! 전국적 연대파업! 정리해고 분쇄하자!

  98년 IMF 사태를 틈타 자본과 정부는 대규모 정리해고를 자행했다. 10년이 흐른 지금, 정권과 자본은 대규모 정리해고와 계약해지로 또다시 노동자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노동자 총단결로 이번에는 반드시 정리해고를 분쇄해야 한다. 그 투쟁의 신호탄을 쌍용차 노동자들이 공장점거파업으로 쏘아 올렸다. 이에 전국의 모든 노동자들이 전국적 연대파업으로 화답하자. 그래서 이번에는 기필코 정리해고를 박살내고 노동자 생존권을 사수하는 위대한 승리를 쟁취하자! 이를 위해 “공동투쟁본부”는 전국의 활동가 동지들에게 ‘쌍용차 투쟁 사수, 정리해고 박살’을 위한 결의대회 참여를 호소한다!


- 명칭 : 정리해고 분쇄! 노동자 생존을 위한 공적자금 투입! 쌍차 투쟁 사수 결의대회
- 일시 : 2009년 5월 29일(금) 19시
- 장소 :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 주최 : 자본의 위기전가에 맞서 싸우는 공동투쟁본부








검찰은 무엇이 두려워서,수사기록 숨기고
법원 명령을 거부하는가?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수사기록 3000쪽을
즉각 공개하라

이명박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 mbout.jinbo.net





1785  <노동과 투쟁> '제16호'가 나왔습니다! [8]  노동자공동투쟁 2010/03/01 3859
1784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목매 자살 [106]  레디앙(펌) 2010/02/25 3971
1783  미포투쟁 1주년 투쟁결의와 일일주점  노동해방 2010/02/06 3632
1782  <노동과 투쟁> '제15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10/02/05 4243
1781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소식지 41호-GM대우 브랜드 변경 어떻게 볼 것인가? [221]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10/01/22 4204
1780  연극<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문화창작집단 '날' 2010/01/13 17626
1779  [50호] 노동자 계급이여, 2010년 '반자본주의' 깃발을 휘날리자! [3]  해방 2010/01/09 4210
1778  <노동과 투쟁> '제14호'가 나왔습니다! [5]  노동자공동투쟁 2009/12/28 3859
1777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5번] 김세훈 [110]  김세훈 2009/12/02 4140
1776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4번] 정갑범  정갑범 2009/12/02 9740
1775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후보1번] 주재석  주재석 2009/12/02 3971
1774  현장을 생명으로 [지수사 기호2번] 오상룡, 김진호, 이선임 선대본  기호2번선대본 2009/12/01 4179
177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3호-쓴소리. 단소리 모두 듣겠습니다.  전비연 2009/12/01 3687
1772  [해방49호]사회주의 노동운동 강화를 위해 과감하게 더욱 과감하게 실천하자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11/28 4063
1771  <노동과 투쟁> '제13호'가 나왔습니다! [90]  노동자공동투쟁 2009/11/28 4041
1770  자승자박의 오랏줄을 목에 걸려는가 [20]  참세상 2009/11/19 3934
1769  노동자의 권리여 영원하라  무송 2009/11/18 3980
1768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2호 -18일 촛불문화제 집결  전비연 2009/11/17 3799
1767  [노동환경건강연구소 10주년]심포지엄 및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일과건강 2009/11/16 3914
1766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1/03 4208
1765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KBS 울산방송>  뿔따구 2009/11/03 3840
1764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0호 [1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7 3969
1763  쌍팔년도 노동자 테러,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이영진 2009/10/26 3705
1762  <노동과 투쟁> '제12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10/26 3807
176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9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0 3731
1760  노동지청 국감장 앞 1인시위 미포굴뚝투쟁 사태해결  문창호 2009/10/18 3861
175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12 3714
1758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 노동자테러 사태 정몽준 대표 나서라/펌  노동해방 2009/10/10 3583
175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7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9 3670
1756  미포굴뚝투쟁- 노동자는 법대로 자본가는 멋대로  현장투 2009/09/25 1546
175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6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2 2445
1754  <노동과 투쟁> '제11호'가 나왔습니다! [6]  노동자공동투쟁 2009/09/13 797
1753  미포투쟁 - 덜 추악한 세상을 위하여/펌  동지가 2009/09/13 4799
1752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4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07 983
175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2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11 627
1750  [전해투]모든 해고 저지! 2009년 여름 전국순회투쟁단을 제안합니다!  전해투 2009/08/07 544
174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04 745
1748  <노동과 투쟁> '제10호'가 나왔습니다! [65]  노동자공동투쟁 2009/08/03 999
174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0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8 815
1746  [실천7호]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이게 민주주의인가?  해방연대(준) 2009/07/27 853
1745  자신을 비방하는 현수막에 둘러싸여 노동하는 미포조선 노동자 [20]  강명준 2009/07/26 883
1744  [알림]27일(월) 시청역에서 인간사냥 반민주 이명박정권 퇴진 집회를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7/24 926
174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9호 [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1 717
1742  [실천6호]정권퇴진! 명박정권 5죄-국민불통, 민생파탄, 부자정권, 노동탄압, 폭...  해방연대(준) 2009/07/17 638
174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15 737
1740  오늘 금속노조 대대에 제출한 총파업 호소!(수정동의안)  총파업호소 2009/07/13 594
1739  [47호]새로운 사회에 대한 과도적 요구를 걸고 실제적인 이명박 정권 퇴진 투쟁... [4]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7/11 1141
1738  한진하청통신43호  한진하청통신 2009/07/04 1000
1737  비정규직 복직 도왔다고 따돌림 당하는 정규직 [6]  뿔따구 2009/07/04 827
1736  <노동과 투쟁> '제9호'가 나왔습니다! [7]  노동자공동투쟁 2009/06/29 982
1735  5인 연석회의 참여가 아니라 투쟁의 한 길로 ! [12]  공동투쟁본부 2009/06/25 705
1734  [실천5호]최저임금 현실화, 생필품 무상공급 투쟁에 나서자!  해방연대(준) 2009/06/25 724
1733  한진하청통신42호  한진하청통신 2009/06/23 749
1732  한진하청통신41호 특별호 [3]  한진하청통신 2009/06/21 830
1731  형소법은 다 이긴다  채호준 2009/06/17 1125
1730  한진하청통신40호  한진하청통신 2009/06/14 859
1729  [알림]12일(금) 산업은행 본점앞, 쌍용차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6/11 1034
1728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활동가 징계9울산노동뉴스/펌)  류재운 2009/06/09 676
1727  [대자보2호] 쌍용차노동자들이 군홧발에 짓밟히는 걸 그냥 볼 것인가?  울산공투본 2009/06/05 1015
1726  [<가자!노동해방> 특별호] 쌍용차 점거파업, 승리를 위해 지금 무엇...  사노련 2009/06/03 3365
1725  노사과연에서 세미나와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노사과연 2009/06/03 962
1724  <노동과 투쟁> '제8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5/31 1009
1723   M300 출시, 노동자가 주도권을 잡자! [228]  노동자의 목소리 2009/05/30 1608
 유인물527] 금속노동자 연대파업으로 쌍용차 정리해고 분쇄하자 [3]  울산공투본 2009/05/26 798
1721  [실천4호]일할 권리, 살 권리 짓밟는 이명박 정권은 퇴진하라!  해방연대(준) 2009/05/25 13042
1720  비정규직 연대투쟁 노동자 현장서 왕따 [222]  오마이뉴스 2009/05/23 1501
1719  [알림]25일(월) 산업은행본점 앞, 쌍용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5/21 1166
1718  한진하청통신38호  한진하청통신 2009/05/20 880
1717  전국3호] 쌍용차의 배후는 이명박 정부다! 전국총파업으로 반격에 나서자!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5/16 898
1716  [45호]서울로 서울로 대정부 투쟁으로!!!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5/15 1099
1715  한진하청통신37호  한진하청통신 2009/05/14 1060
1714  [실천3호]토지국유화와 1가구1주택을 시행하라  해방연대(준) 2009/05/11 1326
1713  경영진 연봉 몰수하면 비정규직 해고하지 않아도 된다! [131]  목소리 2009/04/30 1295
1712  <노동과 투쟁> '제7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4/30 1543
1711  한진하청통신36호  한진하청통신 2009/04/29 1072
1710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 3호!! [72]  민주노동당 2009/04/26 1172
1709  해방연대, 22일 보신각 옆 쌍용·GM대우자동차 국유화 촉구 집회 [92]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4/23 1063
1708  [실천2호]쌍용·GM대우자동차 파산 위기, 국유화와 운영원리 변화로 해결하자!  해방연대(준) 2009/04/22 1073
1707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2호!!  민주노동당 2009/04/20 1425
1706  [44호]노동자가 살아야 경제도 산다. 국가가 고용안정을 책임져라!  해방연대(준) 2009/04/20 1559
1705  [4월연구토론회] 위기의 자동차 산업과 노동자계급의 대응  노사과연 2009/04/20 1506
1704  울산5호] 특별노사협의체를 해체하고 생존권 투쟁에 나서자 [245]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4/16 1100
1703  한진하청통신35호 [310]  한진하청통신 2009/04/16 1386
1702  [실천1호]2646명 해고가 양보에 대한 저들의 대답이다  해방연대(준) 2009/04/14 1370
1701  [공투본성명서] 어떤 희생도 거부하는 단호한 투쟁만이 쌍용차지부와 전체 노동...  공동투쟁본부 2009/04/10 1158
1700  6일(월) GM대우 부평공장에서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을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4/04 950
1699  <사회주의자 3호>가 나왔습니다!  사노련 2009/04/03 12130
1698  전국2호] 구조조정 사업장 메이데이(5/1) 집결투쟁으로 노동자살리기 투쟁을 ... [38]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4/02 978
1697  [선전물]GM대우지부는 전환배치 합의를 철회하고, 자본과의 투쟁에 나서라!  해방연대(준) 2009/04/02 1031
1696  한진하청통신34호  한진하청통신 2009/03/31 1095
1695  <노동과 투쟁> '제6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3/29 1063
1694  [실천의날 특보]다섯 명의 목숨도 부족한 용산재개발 강행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3/28 1111
1693  하청 복직투쟁 회사와노조 정규직 활동가 징계...  울산노동뉴스 2009/03/27 700
1692  기아차 화성공장 "단결노동자회" - 지역지부 거부총회 관련, 분회장 사퇴관련하... [5]  단결노동자 2009/03/26 734
1691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조직 징계...... 피바람 불다  연대투쟁 2009/03/25 795
1690  현대미포조선 노동자 비정규직 복직투쟁 벌이다 중징계<오마이뉴스/펌>  좋은글 2009/03/23 1298
1689  월급제 없는 '물량나누기'는 현장을 작살낸다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3 728
1688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자!(go.jinbo.net/gmdw)  노동자의 목소리 2009/03/20 1041
1687  현자울산소자보] '물량나누기'가 아니라 '월급제로 생활임금 쟁취'가 답이다! [6]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3/20 969
1686  4호] 자동차산업 구조조정, 어떻게 싸울 것인가?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0 681
1 [2][3][4][5][6][7][8][9][10]..[18] [다음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EZshare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동 23번지 GM대우창원 비정규직지회
[이메일] gmdaewoo@jinbo.net
[핸드폰] 지회장 011-9393-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