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에 추가

Category
  한진하청통신2009-06-21 22:25:34 
 http://www.hanjinbe.org
 한진하청통신_특별호41_1호.gif (122.4 KB), Download : 4
 한진하청통신_특별호41_2호.gif (195.0 KB), Download : 4
 한진하청통신41호 특별호




한진하청 노동자 90%가  금속노조 가입후 원하청 공동결의대회를 하자는 요구입니다.

갑자기 한진지회가 2009년 6월 17일 원하청 노동자 결의대회를 하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진지회가 09년 실무교섭을 하면서 “최저 입찰제, 현안문제, 단체협약 개악안”을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했지만, 한진중공업의 건설세력 앞에서 속수무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즉 한진지회가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 원·하청 공동결의대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진하청 노동자의 입장은 분명합니다.“이번에 한진지회가 무너지면, 한진지회는 끝장이지만, 하청 노동자도 희망이 없어진다”는 것을 잘알고 있으므로 반드시 원하청 공동투쟁이 힘있게 진행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금속 가입없이 하는 원하청 공동결의대회는 하청을 들러리로 세우겠다는 뜻..!!

한진하청은 원하청 공동 결의대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금속노조 지회중 가장 먼저 ”1사1조직“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한진지회” 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므로 기대도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하청과 조합원을 철저하게 분리차별”을 시켜온 것은 한진지회 임에도 한진자본이 분리시켰다고 둘러대고 있습니다.
하청 노동자들은 작년부터 원청과 함께 공동투쟁 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한진지회는 “한진자본의 달콤한 유혹”에 현혹되어“하청을 위한 투쟁”을 하지 않았고, 금속노조 방침을 무시하며, 하청을 금속노조에 가입시키지도 않았습니다.
또 한진하청 노동자가 대부분 고용불안 상태가 왔다는 것을 한진지회 스스로 밝히고 있음에도 “금속가입하여 고용불안을 막자”는 제안을  못하는 한진지회 였습니다.
하청노동자들에게 “금속노조 가입하라는 지침”은 하지 않고, 하청을 이용하기 위하여 나쁜 활동가들이 “하청에게 별도노조를 만들어라..?”며 하청을 도와주는척 속여 왔던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지금도 “금속노조 가입에 관해서는 어떤 입장도 밝히지 못하는 이중성”을 내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 후 한번 생각해 보자는 정도입니다.
조길표 지회장은 답해 보십시오?  
한진 건설세력이“단협 개악안”을 내지 않았다면, 그래도 하청을 위해서 공동결의대회, 공동투쟁을 하자고 말할수 있습니까? 이와같이 내일이라도 한진자본이“조 지회장에게, 잘해줄게..!”하면, 이때부터 하청 노동자는 필요없는 존재가 되는것입니다. 이런 현실 때문에, 한진지회가 금속노조의 지침을 어기면서, 하청을 금속노조에 가입시키지 않고있습니다. 그러므로 하청을 금속노조에 가입시키지 않고 수백번 공동결의대회를 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한진지회가 하청을 금속가입 시키지 않으면,, 한진지회의 존폐위기.!!

쌍용자동차 상황과 한진상황은 똑같습니다.
쌍용자동차 지부는 직장폐쇄로 조합원들이 투쟁을 하고 있는 것을 보도를 통하여 잘알고 있을것입니다. “쌍용자동차 지부는 하청노동자와 함께 투쟁”하자고 눈물로써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쌍용차 하청 노동자는 아무도 투쟁에 동참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지금까지 하청을 무시해 왔고, 하청을 조합원으로 받아 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상하이 본사의 눈치를 보면서 직영조합원만 살아갈려고 하다가 생긴 결과입니다. 지금 쌍차지부는 진작 조합원으로 가입시키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한진지회도 똑같은 상황에 와 있습니다.
“상하이 본사의 눈치를 보는 쌍차 노조”와 “건설세력의 눈치를 보는  한진지회 간부들”과 똑같은 상황입니다.  
▲한진자본은 “수빅에 조선소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한진중공업 고임금 직영노동자는 필요없는 존재”가 되어버렸고, ▲ 수빅의 신규투자를 위해서 운영자금까지 줄이고 심지어 부동산까지 팔겠다는 입장임 ▲ 업무량 부족할 때 단체협약을 열사사건 이전의 단체협약으로 개악....등이 현재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 하청과 함께 공동결의대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한진지회가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하청을 이용하겠다는 발상입니다. 말로는 한진노조가 강력한 것 같지만, 현실은 아무런 힘도 없는 노조입니다. 말로는 투쟁을 요구하면, 투쟁으로 응징하겠다고 하지만, 실제로 한진지회 조합원만으로는 어떤파업이나 어떤 투쟁도 할수 없는 종이 호랑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진건설 세력이 잘해주면, 하청노동자가 필요없고, 한진건설세력이 탄압해오면 하청노동자를 이용하려 합니다. 한진지회를 정상화 시킬려면, 지금이라도 하청을 조합원으로 받아들이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진정서 반려의 법규정을 안다면 금속가입을 하지 않을때, 한진지회와 함께 갈 아무런 이유가 없다.

현재 무조건 공동 결의대회에 참석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하청 노동자 1600명이 성과금과 설귀성비 문제로 부산지방 노동청에 낸 진정서 반려사유를 이해한다면, 원청과 함께 갈 아무런 이유가 없는것입니다.
즉, 한진중공업 사용자성과 단체협약의 대상자가 아니기 때문“이라며 반려시켰습니다.
“한진조합원이 아니기 때문에 한진지회장이 체결한 합의서의 적용을 받지 못한다”는 반려사유를 안다면, 한진지회 스스로 하청을 위하여 금속노조 가입을 시키는 것이 양심있는 노동운동 인것입니다.
지금 공동결의대회 참석과 관련없이 무조건 금속노조 가입을 요구하는 것이 정당한 주장에 해당합니다.  
그러므로 한진지회가 금속가입을 막는다면, 무조건 공동결의대회에 참석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것입니다.
이젠 한진지회가 전략을 바꿔서 한진하청을 금속노조에 가입시키는 작업이 우선일것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원·하청 공동결의대회는 저절로 성사되고 힘있는 공동투쟁이 이뤄질 것을 확신합니다.





1785  <노동과 투쟁> '제16호'가 나왔습니다! [8]  노동자공동투쟁 2010/03/01 3859
1784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목매 자살 [106]  레디앙(펌) 2010/02/25 3971
1783  미포투쟁 1주년 투쟁결의와 일일주점  노동해방 2010/02/06 3632
1782  <노동과 투쟁> '제15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10/02/05 4243
1781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소식지 41호-GM대우 브랜드 변경 어떻게 볼 것인가? [221]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10/01/22 4204
1780  연극<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문화창작집단 '날' 2010/01/13 17626
1779  [50호] 노동자 계급이여, 2010년 '반자본주의' 깃발을 휘날리자! [3]  해방 2010/01/09 4210
1778  <노동과 투쟁> '제14호'가 나왔습니다! [5]  노동자공동투쟁 2009/12/28 3858
1777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5번] 김세훈 [110]  김세훈 2009/12/02 4140
1776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4번] 정갑범  정갑범 2009/12/02 9740
1775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후보1번] 주재석  주재석 2009/12/02 3971
1774  현장을 생명으로 [지수사 기호2번] 오상룡, 김진호, 이선임 선대본  기호2번선대본 2009/12/01 4179
177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3호-쓴소리. 단소리 모두 듣겠습니다.  전비연 2009/12/01 3687
1772  [해방49호]사회주의 노동운동 강화를 위해 과감하게 더욱 과감하게 실천하자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11/28 4063
1771  <노동과 투쟁> '제13호'가 나왔습니다! [90]  노동자공동투쟁 2009/11/28 4041
1770  자승자박의 오랏줄을 목에 걸려는가 [20]  참세상 2009/11/19 3934
1769  노동자의 권리여 영원하라  무송 2009/11/18 3979
1768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2호 -18일 촛불문화제 집결  전비연 2009/11/17 3798
1767  [노동환경건강연구소 10주년]심포지엄 및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일과건강 2009/11/16 3914
1766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1/03 4208
1765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KBS 울산방송>  뿔따구 2009/11/03 3840
1764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0호 [1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7 3969
1763  쌍팔년도 노동자 테러,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이영진 2009/10/26 3705
1762  <노동과 투쟁> '제12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10/26 3807
176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9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0 3730
1760  노동지청 국감장 앞 1인시위 미포굴뚝투쟁 사태해결  문창호 2009/10/18 3861
175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12 3714
1758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 노동자테러 사태 정몽준 대표 나서라/펌  노동해방 2009/10/10 3583
175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7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9 3670
1756  미포굴뚝투쟁- 노동자는 법대로 자본가는 멋대로  현장투 2009/09/25 1546
175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6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2 2445
1754  <노동과 투쟁> '제11호'가 나왔습니다! [6]  노동자공동투쟁 2009/09/13 797
1753  미포투쟁 - 덜 추악한 세상을 위하여/펌  동지가 2009/09/13 4799
1752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4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07 983
175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2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11 627
1750  [전해투]모든 해고 저지! 2009년 여름 전국순회투쟁단을 제안합니다!  전해투 2009/08/07 544
174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04 744
1748  <노동과 투쟁> '제10호'가 나왔습니다! [65]  노동자공동투쟁 2009/08/03 999
174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0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8 815
1746  [실천7호]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이게 민주주의인가?  해방연대(준) 2009/07/27 853
1745  자신을 비방하는 현수막에 둘러싸여 노동하는 미포조선 노동자 [20]  강명준 2009/07/26 882
1744  [알림]27일(월) 시청역에서 인간사냥 반민주 이명박정권 퇴진 집회를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7/24 925
174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9호 [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1 717
1742  [실천6호]정권퇴진! 명박정권 5죄-국민불통, 민생파탄, 부자정권, 노동탄압, 폭...  해방연대(준) 2009/07/17 638
174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15 737
1740  오늘 금속노조 대대에 제출한 총파업 호소!(수정동의안)  총파업호소 2009/07/13 594
1739  [47호]새로운 사회에 대한 과도적 요구를 걸고 실제적인 이명박 정권 퇴진 투쟁... [4]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7/11 1141
1738  한진하청통신43호  한진하청통신 2009/07/04 1000
1737  비정규직 복직 도왔다고 따돌림 당하는 정규직 [6]  뿔따구 2009/07/04 827
1736  <노동과 투쟁> '제9호'가 나왔습니다! [7]  노동자공동투쟁 2009/06/29 982
1735  5인 연석회의 참여가 아니라 투쟁의 한 길로 ! [12]  공동투쟁본부 2009/06/25 705
1734  [실천5호]최저임금 현실화, 생필품 무상공급 투쟁에 나서자!  해방연대(준) 2009/06/25 724
1733  한진하청통신42호  한진하청통신 2009/06/23 749
 한진하청통신41호 특별호 [3]  한진하청통신 2009/06/21 829
1731  형소법은 다 이긴다  채호준 2009/06/17 1125
1730  한진하청통신40호  한진하청통신 2009/06/14 859
1729  [알림]12일(금) 산업은행 본점앞, 쌍용차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6/11 1034
1728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활동가 징계9울산노동뉴스/펌)  류재운 2009/06/09 676
1727  [대자보2호] 쌍용차노동자들이 군홧발에 짓밟히는 걸 그냥 볼 것인가?  울산공투본 2009/06/05 1015
1726  [<가자!노동해방> 특별호] 쌍용차 점거파업, 승리를 위해 지금 무엇...  사노련 2009/06/03 3365
1725  노사과연에서 세미나와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노사과연 2009/06/03 962
1724  <노동과 투쟁> '제8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5/31 1009
1723   M300 출시, 노동자가 주도권을 잡자! [228]  노동자의 목소리 2009/05/30 1608
1722  유인물527] 금속노동자 연대파업으로 쌍용차 정리해고 분쇄하자 [3]  울산공투본 2009/05/26 798
1721  [실천4호]일할 권리, 살 권리 짓밟는 이명박 정권은 퇴진하라!  해방연대(준) 2009/05/25 13042
1720  비정규직 연대투쟁 노동자 현장서 왕따 [222]  오마이뉴스 2009/05/23 1501
1719  [알림]25일(월) 산업은행본점 앞, 쌍용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5/21 1166
1718  한진하청통신38호  한진하청통신 2009/05/20 880
1717  전국3호] 쌍용차의 배후는 이명박 정부다! 전국총파업으로 반격에 나서자!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5/16 898
1716  [45호]서울로 서울로 대정부 투쟁으로!!!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5/15 1099
1715  한진하청통신37호  한진하청통신 2009/05/14 1059
1714  [실천3호]토지국유화와 1가구1주택을 시행하라  해방연대(준) 2009/05/11 1325
1713  경영진 연봉 몰수하면 비정규직 해고하지 않아도 된다! [131]  목소리 2009/04/30 1295
1712  <노동과 투쟁> '제7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4/30 1543
1711  한진하청통신36호  한진하청통신 2009/04/29 1072
1710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 3호!! [72]  민주노동당 2009/04/26 1172
1709  해방연대, 22일 보신각 옆 쌍용·GM대우자동차 국유화 촉구 집회 [92]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4/23 1063
1708  [실천2호]쌍용·GM대우자동차 파산 위기, 국유화와 운영원리 변화로 해결하자!  해방연대(준) 2009/04/22 1073
1707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2호!!  민주노동당 2009/04/20 1425
1706  [44호]노동자가 살아야 경제도 산다. 국가가 고용안정을 책임져라!  해방연대(준) 2009/04/20 1559
1705  [4월연구토론회] 위기의 자동차 산업과 노동자계급의 대응  노사과연 2009/04/20 1505
1704  울산5호] 특별노사협의체를 해체하고 생존권 투쟁에 나서자 [245]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4/16 1100
1703  한진하청통신35호 [310]  한진하청통신 2009/04/16 1386
1702  [실천1호]2646명 해고가 양보에 대한 저들의 대답이다  해방연대(준) 2009/04/14 1370
1701  [공투본성명서] 어떤 희생도 거부하는 단호한 투쟁만이 쌍용차지부와 전체 노동...  공동투쟁본부 2009/04/10 1158
1700  6일(월) GM대우 부평공장에서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을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4/04 950
1699  <사회주의자 3호>가 나왔습니다!  사노련 2009/04/03 12129
1698  전국2호] 구조조정 사업장 메이데이(5/1) 집결투쟁으로 노동자살리기 투쟁을 ... [38]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4/02 978
1697  [선전물]GM대우지부는 전환배치 합의를 철회하고, 자본과의 투쟁에 나서라!  해방연대(준) 2009/04/02 1031
1696  한진하청통신34호  한진하청통신 2009/03/31 1095
1695  <노동과 투쟁> '제6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3/29 1063
1694  [실천의날 특보]다섯 명의 목숨도 부족한 용산재개발 강행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3/28 1110
1693  하청 복직투쟁 회사와노조 정규직 활동가 징계...  울산노동뉴스 2009/03/27 699
1692  기아차 화성공장 "단결노동자회" - 지역지부 거부총회 관련, 분회장 사퇴관련하... [5]  단결노동자 2009/03/26 733
1691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조직 징계...... 피바람 불다  연대투쟁 2009/03/25 794
1690  현대미포조선 노동자 비정규직 복직투쟁 벌이다 중징계<오마이뉴스/펌>  좋은글 2009/03/23 1297
1689  월급제 없는 '물량나누기'는 현장을 작살낸다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3 728
1688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자!(go.jinbo.net/gmdw)  노동자의 목소리 2009/03/20 1041
1687  현자울산소자보] '물량나누기'가 아니라 '월급제로 생활임금 쟁취'가 답이다! [6]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3/20 969
1686  4호] 자동차산업 구조조정, 어떻게 싸울 것인가?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0 681
1 [2][3][4][5][6][7][8][9][10]..[18] [다음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EZshare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동 23번지 GM대우창원 비정규직지회
[이메일] gmdaewoo@jinbo.net
[핸드폰] 지회장 011-9393-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