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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소리2009-04-30 13:54:32 
 노동자의목소리38호(0430).hwp (350.0 KB), Download : 13
 경영진 연봉 몰수하면 비정규직 해고하지 않아도 된다!

 






경영진 연봉 몰수하면

비정규직 해고하지 않아도 된다!







  부평에서 900여명의 비정규직에 대한 무급휴직과 정리해고가 시작되었다. 비용절감을 부르짖더니 한다는 것이 비정규직 해고다. 비정규직 해고해서 얻어지는 비용절감이 얼마나 되는가? 1년 동안 잔업, 특근 풀로해서 2500만원을 연봉으로 가져간다고 해도, 1000명이면 250억원이다. 반면 2008년 한 해동안 파생금융상품으로 손해본 액수는 2조 3300억원이다. 노동자들이 작은 불량을 하나 내도 “죽이네 살리네” 하는 이들이 2조가 넘는 손실을 만들어놓고도 얼굴에 철판 깔고 사장, 임원 명패를 차고 있다. 진정 책임져야할 사람들은 고액의 연봉을 받는 경영진과 임원이다. GM대우 내에만 ISP(본사에서 파견되어온 임원)가 210여명이나 있고 국내 임원도 190명 가량이다. 400여명의 임원을 노동자들이 먹여살리고 있었다. 이들은 연봉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고 있는데, 1인당 최소 1억원이라 하더라도 400억원이나 된다. 과연 누가 구조조정되어야 하는가?

  비정규직을 쫓아내려는 것을 절대 가만두지 말자! 2008년 만들어낸 2900억이라는 영업이익에는 비정규직의 피와 땀이 담겨있다. 비정규직의 고용은 당연히 지켜져야 마땅하다. 짭수를 다운시킨다는 이유로, 물량이 준다는 이유로 우리를 쫓아낼 수 없다. 이익을 만들어낸 노동자들이 쫓겨나고 손실을 만들어낸 경영진들만 배를 채우는 착취 시스템을 우리는 결코 인정할 수 없다. 이따위 방식은 노동자들의 단결과 투쟁으로 과감하게 바꿔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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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폐쇄에 맞서 승리한

프랑스 노동자의 투쟁 사례

 

  지난 3월 31일, 프랑스에 있는 550여명의 타이어 노동자들이 100여대가 넘는 차를 동원해 차량시위를 벌였다. 세계 5위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콘티넨탈이 공장을 완전히 폐쇄하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이미 작년부터 사측은 공장가동을 전제로 생산축소와 휴업등을 통해 임금삭감을 강요하고, 수백명의 비정규직을 해고하면서 공격해왔다. 그것도 모자라 결국 공장폐쇄를 결정하자 노동자들은 곧바로 총회를 소집해 투쟁을 조직했다. 그리고 1000여명에 불과한 노동자들이 가족과 근처 공장 노동자들까지 조직하면서 15000명이 넘는 최대 규모의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이에 놀란 사측이 파업기간 동안 임금 지불까지 약속했지만, 노동자들은 투쟁을 멈추지 않고, 파리의 대통령 관저앞에서 타이어를 불태우며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4월에는 콘티넨탈 본사가 있는 독일로 옮겨가 독일 공장의 노동자들까지 함께 싸우는 투쟁계획을 세웠다. 이처럼 콘티넨탈 노동자들은 자본의 회유와 협박에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지역과 국경을 뛰어넘는 노동자 단결투쟁을 통해 생존권을 지켜내고 있다.

 

GM도 이미 회사살리기를 명분으로 전세계 수많은 공장을 폐쇄하고, 수만명의 노동자들을 정리해고 하고, 임금삭감과 양보를 밀어붙이고 있다. 이대로 당하기만 할것인가? 아니면 콘티넨탈 노동자들처럼 투쟁으로 돌파할것인가? 창원 공장에 있는 3000여명의(정규직+비정규직+사무직) 노동자들부터 하나로 뭉친다면 이보다 더한 투쟁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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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인터넷 정보공유 게시판 개설!!

http://go.jinbo.net/gmdw

 

 

인터넷에 창원공장 비정규직들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현장의 목소리가 살아 숨쉬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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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공장 - 정규직은 잔업 보장, 비정규직은 나가라?

 

  현대자동차 사측은 이번에 3공장의 아반떼 물량을 2공장으로 가져오면서 2공장의 비정규직 140여명 정리해고를 합의해주면 정규직의 10+10 근무를 보장해주겠다는 안을 던졌다.

  사측의 의도는 명확하다. 정규직이 자신의 고용과 생계를 위해 비정규직을 내치는 것을 합의하게 함으로써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의 책임을 사측이 아닌 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돌리려는 것이다. 정규직은 잔업을 보장받고, 비정규직은 쫓겨나야 하는 상황이 실제로 발생한다면 결국 정규직은 사측의 노림수대로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될 것이 뻔하다. 또한 쫓겨나는 비정규직은 사측보다 오히려 정규직에 대한 서운함과 분노가 더 클 것이다.

  방식만 조금 다를 뿐, GM대우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노동자들의 단결이 더욱 중요하고 시급한 지금, 사측이 내미는 기약 없는 이익보다는 다함께 사는 길을 선택하는 결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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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에 맞서 생존권을 지켜낸 투쟁 사례②

- 대구 성서공단 3차 하청 업체 


  지난 2월 대구 성서공단의 자동차 하청 업체가 현대차 에쿠스 단종으로 인한 물량감소로 구조조정을 밀어붙였다. 그러자 노동자들은 곧바로 노조를 결성했다. “과연 이길 수 있을까? 회사도 어려운데 고용보장이 가능할까?” 이런 불안감도 있었지만, “지금껏 최저임금만 받아가며 죽어라 일만 했는데 이대로 쫓겨날 수 없다”며 단호하게 총파업으로 맞섰다. 이에 놀란 하청업체는 결국 한발 물러서서 총고용 보장을 약속할 수밖에 없었다.

  만약 노동자들이 싸워보기도 전에 양보했다면 자본은 더욱 강하게 공격했을 것이다. 반대로 최선의 수비는 공격이란 말처럼 노동자들이 하나로 뭉쳐 강력하게 투쟁할 때 소중한 고용과 생존권을 지켜낼 수 있다. 지난 달부터 GM대우 자본의 공격이 거침없이 진행되고 있다. 계속 양보만 하다가 벼랑끝으로 굴러떨어질 것인가? 아니면 단결과 투쟁으로 고용과 생존권을 지켜내고, 무능한 경영진을 몰아낼 것인가? 위의 투쟁 승리 사례가 해답을 보여주고 있다.






1785  <노동과 투쟁> '제16호'가 나왔습니다! [8]  노동자공동투쟁 2010/03/01 3859
1784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목매 자살 [106]  레디앙(펌) 2010/02/25 3971
1783  미포투쟁 1주년 투쟁결의와 일일주점  노동해방 2010/02/06 3632
1782  <노동과 투쟁> '제15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10/02/05 4243
1781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소식지 41호-GM대우 브랜드 변경 어떻게 볼 것인가? [221]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10/01/22 4204
1780  연극<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문화창작집단 '날' 2010/01/13 17626
1779  [50호] 노동자 계급이여, 2010년 '반자본주의' 깃발을 휘날리자! [3]  해방 2010/01/09 4210
1778  <노동과 투쟁> '제14호'가 나왔습니다! [5]  노동자공동투쟁 2009/12/28 3859
1777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5번] 김세훈 [110]  김세훈 2009/12/02 4140
1776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4번] 정갑범  정갑범 2009/12/02 9740
1775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후보1번] 주재석  주재석 2009/12/02 3971
1774  현장을 생명으로 [지수사 기호2번] 오상룡, 김진호, 이선임 선대본  기호2번선대본 2009/12/01 4179
177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3호-쓴소리. 단소리 모두 듣겠습니다.  전비연 2009/12/01 3687
1772  [해방49호]사회주의 노동운동 강화를 위해 과감하게 더욱 과감하게 실천하자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11/28 4063
1771  <노동과 투쟁> '제13호'가 나왔습니다! [90]  노동자공동투쟁 2009/11/28 4041
1770  자승자박의 오랏줄을 목에 걸려는가 [20]  참세상 2009/11/19 3934
1769  노동자의 권리여 영원하라  무송 2009/11/18 3980
1768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2호 -18일 촛불문화제 집결  전비연 2009/11/17 3799
1767  [노동환경건강연구소 10주년]심포지엄 및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일과건강 2009/11/16 3914
1766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1/03 4209
1765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KBS 울산방송>  뿔따구 2009/11/03 3841
1764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0호 [1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7 3969
1763  쌍팔년도 노동자 테러,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이영진 2009/10/26 3705
1762  <노동과 투쟁> '제12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10/26 3807
176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9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0 3731
1760  노동지청 국감장 앞 1인시위 미포굴뚝투쟁 사태해결  문창호 2009/10/18 3862
175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12 3714
1758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 노동자테러 사태 정몽준 대표 나서라/펌  노동해방 2009/10/10 3583
175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7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9 3670
1756  미포굴뚝투쟁- 노동자는 법대로 자본가는 멋대로  현장투 2009/09/25 1546
175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6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2 2445
1754  <노동과 투쟁> '제11호'가 나왔습니다! [6]  노동자공동투쟁 2009/09/13 797
1753  미포투쟁 - 덜 추악한 세상을 위하여/펌  동지가 2009/09/13 4799
1752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4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07 984
175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2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11 627
1750  [전해투]모든 해고 저지! 2009년 여름 전국순회투쟁단을 제안합니다!  전해투 2009/08/07 544
174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04 745
1748  <노동과 투쟁> '제10호'가 나왔습니다! [65]  노동자공동투쟁 2009/08/03 999
174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0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8 815
1746  [실천7호]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이게 민주주의인가?  해방연대(준) 2009/07/27 853
1745  자신을 비방하는 현수막에 둘러싸여 노동하는 미포조선 노동자 [20]  강명준 2009/07/26 883
1744  [알림]27일(월) 시청역에서 인간사냥 반민주 이명박정권 퇴진 집회를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7/24 926
174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9호 [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1 718
1742  [실천6호]정권퇴진! 명박정권 5죄-국민불통, 민생파탄, 부자정권, 노동탄압, 폭...  해방연대(준) 2009/07/17 638
174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15 737
1740  오늘 금속노조 대대에 제출한 총파업 호소!(수정동의안)  총파업호소 2009/07/13 594
1739  [47호]새로운 사회에 대한 과도적 요구를 걸고 실제적인 이명박 정권 퇴진 투쟁... [4]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7/11 1141
1738  한진하청통신43호  한진하청통신 2009/07/04 1000
1737  비정규직 복직 도왔다고 따돌림 당하는 정규직 [6]  뿔따구 2009/07/04 828
1736  <노동과 투쟁> '제9호'가 나왔습니다! [7]  노동자공동투쟁 2009/06/29 982
1735  5인 연석회의 참여가 아니라 투쟁의 한 길로 ! [12]  공동투쟁본부 2009/06/25 705
1734  [실천5호]최저임금 현실화, 생필품 무상공급 투쟁에 나서자!  해방연대(준) 2009/06/25 724
1733  한진하청통신42호  한진하청통신 2009/06/23 749
1732  한진하청통신41호 특별호 [3]  한진하청통신 2009/06/21 830
1731  형소법은 다 이긴다  채호준 2009/06/17 1125
1730  한진하청통신40호  한진하청통신 2009/06/14 860
1729  [알림]12일(금) 산업은행 본점앞, 쌍용차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6/11 1034
1728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활동가 징계9울산노동뉴스/펌)  류재운 2009/06/09 676
1727  [대자보2호] 쌍용차노동자들이 군홧발에 짓밟히는 걸 그냥 볼 것인가?  울산공투본 2009/06/05 1015
1726  [<가자!노동해방> 특별호] 쌍용차 점거파업, 승리를 위해 지금 무엇...  사노련 2009/06/03 3365
1725  노사과연에서 세미나와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노사과연 2009/06/03 962
1724  <노동과 투쟁> '제8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5/31 1009
1723   M300 출시, 노동자가 주도권을 잡자! [228]  노동자의 목소리 2009/05/30 1608
1722  유인물527] 금속노동자 연대파업으로 쌍용차 정리해고 분쇄하자 [3]  울산공투본 2009/05/26 799
1721  [실천4호]일할 권리, 살 권리 짓밟는 이명박 정권은 퇴진하라!  해방연대(준) 2009/05/25 13042
1720  비정규직 연대투쟁 노동자 현장서 왕따 [222]  오마이뉴스 2009/05/23 1501
1719  [알림]25일(월) 산업은행본점 앞, 쌍용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5/21 1166
1718  한진하청통신38호  한진하청통신 2009/05/20 881
1717  전국3호] 쌍용차의 배후는 이명박 정부다! 전국총파업으로 반격에 나서자!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5/16 898
1716  [45호]서울로 서울로 대정부 투쟁으로!!!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5/15 1099
1715  한진하청통신37호  한진하청통신 2009/05/14 1060
1714  [실천3호]토지국유화와 1가구1주택을 시행하라  해방연대(준) 2009/05/11 1326
 경영진 연봉 몰수하면 비정규직 해고하지 않아도 된다! [131]  목소리 2009/04/30 1295
1712  <노동과 투쟁> '제7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4/30 1543
1711  한진하청통신36호  한진하청통신 2009/04/29 1072
1710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 3호!! [72]  민주노동당 2009/04/26 1172
1709  해방연대, 22일 보신각 옆 쌍용·GM대우자동차 국유화 촉구 집회 [92]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4/23 1063
1708  [실천2호]쌍용·GM대우자동차 파산 위기, 국유화와 운영원리 변화로 해결하자!  해방연대(준) 2009/04/22 1073
1707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2호!!  민주노동당 2009/04/20 1425
1706  [44호]노동자가 살아야 경제도 산다. 국가가 고용안정을 책임져라!  해방연대(준) 2009/04/20 1559
1705  [4월연구토론회] 위기의 자동차 산업과 노동자계급의 대응  노사과연 2009/04/20 1506
1704  울산5호] 특별노사협의체를 해체하고 생존권 투쟁에 나서자 [245]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4/16 1100
1703  한진하청통신35호 [310]  한진하청통신 2009/04/16 1387
1702  [실천1호]2646명 해고가 양보에 대한 저들의 대답이다  해방연대(준) 2009/04/14 1370
1701  [공투본성명서] 어떤 희생도 거부하는 단호한 투쟁만이 쌍용차지부와 전체 노동...  공동투쟁본부 2009/04/10 1158
1700  6일(월) GM대우 부평공장에서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을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4/04 950
1699  <사회주의자 3호>가 나왔습니다!  사노련 2009/04/03 12130
1698  전국2호] 구조조정 사업장 메이데이(5/1) 집결투쟁으로 노동자살리기 투쟁을 ... [38]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4/02 978
1697  [선전물]GM대우지부는 전환배치 합의를 철회하고, 자본과의 투쟁에 나서라!  해방연대(준) 2009/04/02 1031
1696  한진하청통신34호  한진하청통신 2009/03/31 1095
1695  <노동과 투쟁> '제6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3/29 1063
1694  [실천의날 특보]다섯 명의 목숨도 부족한 용산재개발 강행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3/28 1111
1693  하청 복직투쟁 회사와노조 정규직 활동가 징계...  울산노동뉴스 2009/03/27 700
1692  기아차 화성공장 "단결노동자회" - 지역지부 거부총회 관련, 분회장 사퇴관련하... [5]  단결노동자 2009/03/26 734
1691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조직 징계...... 피바람 불다  연대투쟁 2009/03/25 795
1690  현대미포조선 노동자 비정규직 복직투쟁 벌이다 중징계<오마이뉴스/펌>  좋은글 2009/03/23 1298
1689  월급제 없는 '물량나누기'는 현장을 작살낸다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3 729
1688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자!(go.jinbo.net/gmdw)  노동자의 목소리 2009/03/20 1041
1687  현자울산소자보] '물량나누기'가 아니라 '월급제로 생활임금 쟁취'가 답이다! [6]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3/20 970
1686  4호] 자동차산업 구조조정, 어떻게 싸울 것인가?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0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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