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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5  [43호]용산의 분노 2달, 새로운 세상을 결의하자! [92]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3/17 1168
1684  <빛나는전망_신간안내> 공산주의 조직과 계급의식  빛나는전망 2009/03/15 1145
1683  한진하청통신33호 [232]  한진1사1조직추진위 2009/03/12 1142
1682  현장이 무너지면 짐승처럼 살아야 한다  보다못해 2009/03/12 685
1681  한진하청통신32호  한진비정규직노조추진위 2009/02/28 856
1680  비정규직(단기직) 해고 없는 JPH 다운을 요구하자!  노동자의 목소리 2009/02/23 643
1679  <노동과 투쟁> '제5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2/23 960
1678  자본가들이 토해놓은 오물을 왜 노동자들이 뒤집어 써야 하는가? [184]  노동자살리기투쟁(울산) 2009/02/22 1274
1677  경제위기 공황의 책임은 자본가들에게 있다. 노동자살리기 투쟁으로 떨쳐 일어서...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2/13 831
1676  한진하청통신31호  한진비정규노조추진위 2009/02/13 1129
1675  정몽준 의원에게 현대미포조선 노동자가 보내는 편지<프레시안>  문창호 2009/02/05 813
1674  한진하청통신30 [148]  한진비정규노조추진위 2009/02/02 1010
1673  한진하청통신29호  한진비정규노조추진위 2009/02/02 734
1672  한진하청통신28호  한진비정규노조추진위 2009/02/02 675
1671  용산참사 추모영상  노점노동조합연대 2009/01/30 943
1670  노조용품 [234]  노동자 2009/01/26 1084
1669  [용산참사 특호]학살정권, 이명박 정권은 물러나라!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1/23 1183
1668  줄어든 휴업수당은 어디로 갔을가?  노동자의 목소리 2009/01/22 865
1667  가칭)“경제위기와 공황에 맞서 투쟁하는 자동차산업 노동자 살리기 모임”을 제...  투쟁 2009/01/21 572
1666  진보신당 단식농성자 테러사건 일지  진보정치 2009/01/18 724
1665  [빛나는전망_신간안내] 자본주의의 쇠퇴  빛나는전망 2009/01/17 1768
1664  [실천의날 특호] + 쌍용차에서 3차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 열려 [193]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1/16 1114
1663  아~ 눈물난다! 민주노조여!  동희오토지지 2009/01/07 768
1662  뜻깊은 기축년 [34]  경인 2009/01/07 1063
1661  가난뱅이들은 읽어보라  하루살이 2009/01/05 882
1660  현대미포조선노동자들의 목숨 건 투쟁에 함께 해주세요.  푸른고목 2009/01/02 1106
1659  [실천의날 특호]붕괴의 시대, 사회주의만이 대안이다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1/01 1558
1658  [노공투] '노동과 투쟁' 제3호가 나왔습니다! [76]  노동자공동투쟁 2008/12/23 987
1657  노동자의힘의 관료주의적 타락과의 단호한 투쟁을 왜 회피해서는 안 되는가? [28]  문창호 2008/12/22 1293
1656  [GM대우 특보]GM은 떠나고 정부가 노동자의 삶을 책임져라  사회주의신문해방 2008/12/20 779
1655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사회주의신문해방 2008/12/20 725
1654  한진하청통신27호  한진비정규노조추진위 2008/12/18 722
1653  GM 라세티 프리미어, 중국에서 생산 예정, GM대우에 치명적.  박호 2008/12/18 75726
1652  어떠한 투쟁이든 투쟁주체의 의지가 승리와 실패를 결정한다(울산노동뉴스/펌)  류재운 2008/12/11 1268
1651  부정선거 이의신청에 대한 선관위 답변과 여영국 선대본 입장  여영국선대본 2008/12/10 818
1650  [정세토론] 공황과 노동자계급의 대응(12월 20일, 오후3시)  노사과연 2008/12/10 772
1649  여영국 후보는 가처분 신청을 철회하시길 바랍니다.   2008/12/09 756
1648  제6기 민주노총 경남본부 임원선거와 관련된 선거관리위원회의 입장   2008/12/09 1186
1647  존경하는 5만 조합원동지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10]  김천욱 선대본 2008/12/09 1164
1646  조합원 여러분들께!! [4]  담당자 2008/12/09 632
1645  GM대우 비정규직 "휴업 대신 노동시간 단축을"  1 2008/12/03 1333
1644  (펌)선거운동을 마치며,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후보가 조합원들께 드리... [1]  관심 2008/12/01 923
1643  (펌)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조합원과 함께 한 12일간의 기록 [115]  관심 2008/12/01 1058
1642   (펌)민주노총 경남본부 임원선거 여성부본부장 후보 황금주후보 홍보동영상  관심 2008/12/01 1091
1641  김천욱 동지를 믿습니다.  새판/집권선대본 2008/12/01 672
1640  세번째-기아화성지회간부언어성폭력 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동지들의 관심과 ... [20]  기아차화성지회 2008/11/30 900
1639  두번째-기아화성지회간부언어성폭력 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동지들의 관심과 ...  기아차화성지회 2008/11/30 970
1638  기아화성지회간부언어성폭력 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동지들의 관심과 지지 부...  기아차화성지회 2008/11/30 708
1637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자주평화통일운동을 대중화하겠습니다. [32]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9 960
1636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경남도본부 10년! 새판을 짜겠습니다.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9 3982
1635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연맹별 현안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9 710
1634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창원/거제시장을 당선시키겠습니다. [5]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9 935
1633  기호1번 김천욱,재명,성대 후보도 바짝 쫄았네  푸하하 2008/11/28 679
1632  필패론(2) 2번후보의 필패의 원인, 후보자신의 악성바이러스때문  관심 2008/11/27 654
1631  필패론(1) 이번 선거의 최대의 관전포인트 !  관심 2008/11/27 670
1630  여성부본부장후보 황금주, 공교육 사수 투쟁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7 690
1629  부본부장후보 기호 2번 김백수, 공공사유화 저지투쟁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7 838
1628   부본부장후보 기호1번 김태룡, 구조조정 저지투쟁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7 766
1627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고용불안 경제위기 투쟁으로 돌파하겠습니다. [31]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7 1006
1626  (펌) 필패론(3) 여영국후보진영 필패의 원인, 후보자신의 준비안된 출마와 결... [5]  관심 2008/11/27 732
1625  (동영상)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1% 강부자 정책을 투쟁으로 돌파하... [22]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6 931
1624  기호3번 부본부장 박용규 후보 유세 동영상  지지자 2008/11/26 15241
1623   (동영상)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5만 조합원의 생동하는 현장에서 ... [8]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5 891
1622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5만 조합원과 함께 새힘이 넘치는 민주노총! 승... [25]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5 963
1621  오직 노동운동의 한길을 걷고 있는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후보, 고용안정...  지지자 2008/11/23 737
1620  민주노총경남본부 6기 지도부에 바란다.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3 723
1619  [해방39호]사회주의정당 건설운동의 실질적 전진을 위하여  사회주의신문[해방] 2008/11/22 856
1618  공교육 사수! 황금주가 앞장섭니다.  민주노총의새판 2008/11/22 644
1617  공공사유화 저지! 김백수가 앞장섭니다. [107]  민주노총의새판 2008/11/22 842
1616  구조조정 저지! 김태룡이 압장섭니다. [108]  민주노총의새판 2008/11/22 897
1615  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민주노총의 새 판을 짜겠습니다.  민주노총의새판 2008/11/22 568
1614  [동영상]기호1번 김천욱/김재명/김성대, 민주노총의 새 판을 짜겠습니다.  민주노총의새판 2008/11/22 783
1613  (동영상)민주노총 경남본부 6기 지도부에 바란다. [26]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2 917
1612  민주노총 경남본부 6기 지도부에 바란다. [26]  새판/집권선대본 2008/11/22 837
1611  21번째 사회실천연구소 2008년 11월 정세토론회  사회실천연구소 2008/11/10 1521
1610  [해방38호]기억하라! 불덩이가 된 열사의 주검을, 그 불덩이를 해방의 햇불로... [5]  사회주의신문[해방] 2008/11/08 1128
1609  [광진해고자 33주차 보고[우리의 투쟁은 끝나지않았다. [6]  광진해고자 2008/11/03 922
1608  [29호]미국발 금융위기, 노동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다 [6]  노동자의 목소리 2008/10/31 905
1607  <가자! 노동해방> 17호가 나왔습니다!  사노련 2008/10/30 933
1606  이현중 이해남 열사 평전 <당신은 나의 영혼> 출판기념회에 동지들을 ... [26]  세원열사회 2008/10/30 1153
1605  [해방37호]공장/직장위원회 건설로 공황의 시대에 인간다운 삶을 지켜나가자  사회주의신문[해방] 2008/10/25 1116
1604  <가자! 노동해방> 16호가 나왔습니다! [225]  사노련 2008/10/17 1781
1603  [해방36호]미국발 세계공황과 사회주의노동자당의 건설 [23]  사회주의신문[해방] 2008/10/10 1211
1602  GM 대우 대대적인 외주화!! 노조(비정규?)는 뭐하는지??? [160]  홍서방 2008/10/09 1657
1601  달리고 싶다 백두산까지 ★8회 창원통일마라톤 접수 중 - 10/18까지!!!★  창원통일마라톤 2008/10/09 2297
1600  <사회주의 운동과 당 건설 전국토론회>에 동지를 초대합니다 [66]  전국토론회 2008/10/06 1062
1599  한진하청통신20호 [230]  한진비정규노조추진위 2008/10/03 1017
1598  <가자! 노동해방> 15호가 나왔습니다! [26]  사노련 2008/10/03 1212
1597  기아차 2차 잠정합의, 비정규직조합원들의 심정을 무슨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127]  단결노동자 2008/09/29 1194
1596  한진하청통신19호 [26]  한진비정규노조추진위 2008/09/24 998
1595  [성명서] GM대우는 하청업체와의 재계약 내용을 공개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  GM대우비정규지회 2008/09/22 831
1594  <가자! 노동해방> 14호가 나왔습니다! [3]  사노련 2008/09/21 1012
1593  부결로 답한... 투쟁을 전개하라! 08년 비정규직 이중차별 확대, 고착화, 진...  단결노동자 2008/09/20 692
1592  [빛나는전망 신간] 오세철 교수, 좌익공산주의 출간 [279]  빛나는전망 2008/09/20 1359
1591  [35호]사노련 탄압을 뚫어내고 사회주의를 대중화하자  사회주의신문[해방] 2008/09/07 1084
1590  조합원을 관중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인되는 투쟁을 배치하자!!  단결노동자 2008/08/26 808
1589  공지>GM대우 비정규직 투쟁승리 3차 결의대회 [53]  GM대우차비정규직지회 2008/08/26 1142
1588  계급적 주간연속2교대 공동쟁취를 위한 비상투쟁위원회를 만들자! [235]  사노련 2008/08/25 1011
1587  노조용품 [9]  노동자 2008/08/12 800
1586  원,하청연대투쟁이 필요합니다 울산노동뉴스/펌  동감-펌 2008/08/11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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