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에 추가

Category
  해방연대(준)2009-07-27 11:58:18 
 [실천7호]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이게 민주주의인가?

[1면상]

용산참사 잊은 인간사냥, 쌍용차 공권력 투입!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큰 흉악범, 쌍용자동차 노동자들!


“해고만은 말아 달라”며 파업을 하고 있는 쌍용자동차 노동자들. 이들을 대하는 이명박 정권과 보수언론, 자본가들의 태도는 사람을 대하는 것이 아니다. 경찰은 가스·전기뿐만 아니라 생존에 필수적인 물과 음식물조차 반입금지시켰고 전 세계에서 300여 명을 죽인 전기총까지 쏴대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사측이 고용한 용역들은 경찰의 비호 아래 경찰도 두려워한다는 새총을 작업복만을 걸치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연일 퍼붓고 있다. 노동자들이 외치는 것은 “자르지만 말라”는 것뿐인데 말이다.


자본주의 사회는 인간이 살 수 있는 사회가 아니다!!


해고를 시키지 말라는 것은 가정을 가진 가장에게는 너무나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외침이다. 하지만 이 상식적인 외침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큰 죄악이다. 자본주의 사회의 최고 목적은 이명박과 한나라당, 보수언론, 전경련이 말로만 떠드는 국민의 복지가 아니다. 바로 삼성을 비롯한 자본가들의 최고 이윤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 자본가들에게 최고 이윤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노동자들을 언제라도 자를 수 있어야 하고 노동조합은 없어져야 하고 모든 노동자 민중은 여기에 저항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정당한 외침은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 보수언론, 전경련 등 자본가들에게 살인자보다 더욱더 흉악한 범죄가 된다.


자본주의를 철폐하고 인간이 살 수 있는 사회주의로 가야 한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해고하지 말라”고 외치는 것이 가장 큰 죄가 되는 자본주의 세상. 그래서 자본주의는 인간이 살 수 없는 사회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해고하지 말라”는 외침이 가장 상식적이고 기본이 될 수 있는 사회. 이런 사회가 인간이 살 수 있는 사회이며 바로 사회주의 사회다. 자본가의 이윤이 모든 것에 앞서 보장되는 사회가 아니라 인간의 생존권이 모든 것에 앞서 보장되는 사회가 사회주의 사회다. 자본주의를 철폐하지 않는 한 해고는 필연이고 이명박 정권과 자본가들은 해고에 저항하는 모든 사람에게 지금 쌍용자동차에서 하듯 탄압을 할 것이다. 살기 위해 이제는 사회주의로 나아가야 한다.



[1면하]

영구적 정권장악의 꿈, 언론악법 날치기!

이게 민주주의인가?



이 순간, 우리는 갈림길 위에 서있다. 이명박 정권이 계속 민주주의를 뿌리째 뒤흔드는 사태 앞에서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국민이 주인됨’의 가치를 투쟁으로 지켜내거나 스스로 포기하거나이다.


지난 22일, 한나라당은 신문법, 방송법 등 이른바 언론악법을 날치기, 불법으로 통과시켰다. 한나라당은 방송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국회법에서 규정한 일사부재의 원칙(부결된 안건은 같은 회기 중에 다시 안건으로 올리지 못한다.)을 어겼다. 1차 표결에서 재석의원이 의결정족수에 미달하자 재투표를 강행한 것이다. 또한 명백히 불법인, 비상식적이고 저능한 대리투표까지 자행했다고 한다. 신문법 통과 시 재석 163명인 것으로 처리됐는데, 민주당 강봉균 의원은 한나라당 의원의 대리투표 행위로 '재석'이 됐고, 또한 '재석' 처리된 나경원 의원은 당시 본회의장에 없었던 것이다. 이외에도 추가증거가 계속 제시되고 있다. 이처럼 한나라당은 합법한 절차도 지키지 않아놓고는 법안 통과를 강변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법안 통과 선언은 불법이고 무효이다.


조중동과 재벌의 방송 진출을 허용해 최종적으로 방송을 장악하고 이에 힘입어 장기집권하겠다는 이명박 정권의 의도는 결국 그 추진과정에서 민주주의 절차와 법을 유린하는 데에까지 이르렀다. 지금 국민 66.8%가 언론악법에 반대하고, 61.5%가 법안 통과가 무효라고 말하고 있다(26일, 한겨레 보도). 상식적인 사회에서 악법은 민주주의의 희생 위에서만 존재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누가 악법을 만들고 민주주의를 희생시키는가? 국민 다수의 뜻과 전 국민적 저항에도 아랑곳 않는, 국민 위에 군림하는 이명박과 한나라당이다. 그들의 권력욕 앞에서는 최소한의 민주적 절차도 법도 정지선이 되지 못한다. 그들을 상식 앞에 굴복시키는 힘은 오직 민중의 투쟁으로부터만 나올 수 있다. 투쟁이 민주주의이다. 언론악법 원천무효! 한나라당 해체하고 이명박정권 퇴진하라!



[2면]

우리는 요구한다!



실질적 · 직접 민주주의


MB와 한나라당이 보여주고 있는 독선과 불통은 민주주의를 다시 고민케 한다.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는 대표자가 국민에 의해 선출된 순간부터 민의를 거스르기 시작한다는 점이고, 이러한 대표자에게 끝까지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것이 절차적 민주주의의 한계이다. 그리고 지금 절차적·간접 민주주의의 한계를 온전히 보여주고 있는 문제적 인물과 여당이 바로 MB와 한나라당이다. 수많은 시민들이 매일, 매주 거리로 나와 요구하는데도 바뀌는 게 하나 없다면 이것은 진정 민주주의가 아닐 것이다.


우리는 불통이 아니라 통하는 민주주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원한다. 진정 대중이 권력을 갖기 위해서, 모든 공직자는 국민이 선출하고 선출자들 다수의 결정에 의해 언제라도 소환돼야 한다(모든 공직에 대한 국민선출제, 대통령까지 포함하는 국민소환제 도입). 그리고 국민 자신이 입법자, 법관이 돼야 한다. 이를 위해 국민에 의한 직접입법권과 직접 형사소추권을 도입해야 한다. 국민 모두가 정치주체가 될 수 있도록, 자유롭게 토론하고 결정하며 집행에 참여할 수 있는 대중운동조직 결성을 장려해야 한다. 이는 실질적·직접 민주주의의 기초를 이룰 것이다.


용산참사 해결! 대통령 사과! 진상규명! 열사 명예회복! 책임자 처벌!


“오늘은 2009년 7월 20일(용산참사 반년), 오늘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 혹시나 하는 기대는 역시나 하는 실망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토록 울음으로 호소했는데도 이 정부는 어떤 태도의 변화도 없이 시한을 넘기고야 말았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우리는 참혹한 시신을 메고 청와대로 가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담판을 짓고 싶은데, 우리의 앞을 경찰들이 막아서고 있습니다. 반년 전 오늘 정권의 하수인으로 우리의 가장들을 참혹하게 죽인 그 경찰이 정권의 개가 되어 오늘 다시 우리를 막아섭니다. …


오늘 우리는 비통한 심정으로 다시 입장을 밝힙니다. 우리는 하루 빨리 장례를 지내고 싶지만, 이대로는 장례를 지낼 수 없습니다. 너무도 억울해서 대통령의 사과 없이는 장례를 못 치르겠습니다. … 왜 힘없는 사람, 가난한 사람은 죽어서도 누명을 뒤집어 쓴 채 사과 한마디 들을 수 없다는 말입니까. …


우리 유가족, 이 정부의 사과를 기필코 듣고, 서울시가 살인적인 재개발을 멈출 때까지 함께 투쟁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다시 합니다. … 너무도 억울해서 포기할 수 없는 이 투쟁, 함께 해주십시오.” - 7월 20일, 용산참사 유가족 일동


쌍용차사태 해결을 위한 국유화와 노동자통제


지난 달 쌍용차사태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국민 63.1%는 ‘쌍용차 문제의 해결 방법으로 정리해고 등 인력 감축’에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민 70%가 ‘쌍용차를 상하이 자동차에 매각하여 기술을 빼가게 만든 정부’의 책임이 크다고 밝혔다. 그리고 노조가 요구하고 있는 공적자금을 투입해 공기업화하는 해결방안에 대해서는 반대(42.6%)에 비해 찬성(45.3%) 여론이 높았다.


이처럼 국민 다수가 인식하고 있듯이, 쌍용차사태의 큰 책임은 정부에게 있으며 올바른 해결도 정부에게 달려있다. 쌍용차노조는 모두가 함께 살자고 한다. 그런데 채권단과 법정관리인은 회사가 살기 위해서 너희는 죽으라고 한다. 이는 노동자의 삶을 책임질 수 없다는 그들의 무능력과 비인간성의 발로일 뿐이다. 그렇다면 답은 간단하다. 노동자와 그 가족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도록 정부가 고용안정기금을 투입해 국유화하는 것이고, 경영은 노동자가 책임지는 것이다. 결국 경제는, 가치는 사람과 노동이 만들어낸다. 구조조정을 통한 단기적인 수익성 회복보다 삶과 노동의 안정을 통한 지속적인 가치 창조(사회적으로 유용한 생산)가 훨씬 많은 사람들을 위하는 길이다.


노동자·서민 중심의 경제위기 극복


쌍용차 해결방안을 예로 든다면, ‘인력감축(구조조정) → 수익성 정상화’는 자본가들의 대안이며, 반대로 ‘국유화와 노동자통제 → 일할 권리와 살 권리 보장’은 노동자들의 대안이다. 그런데 IMF위기 이후 자본가 대안이 관철돼온 결과는 일자리 파괴와 사상 최대의 양극화·빈곤화이다. 그리고 이로 인한 내수 부진은 경제를 발목 잡아왔고, 그나마 수출증가에 의존해왔던 경제성장도 세계경제 위기로 요란하게 멈추었다.


노동자·서민 중심의 진보적 대안만이 경제를 진정 살릴 길이다. 고용안정과 생존권 보장이 내수를 늘리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이를 위해 국가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 해고를 금지하고 비정규직을 철폐하며, 이를 위한 공적자금을 투입해야 한다. 그리고 공적자금 투입을 지렛대로 공공부문을 확대하고, 이윤극대화 일변도의 기업경영을 사회적 목표(고용안정 등)에 종속시켜야 한다. 은행 및 기간산업 국유화는 사적이윤에서 사회정의로의 운영원리 변화를 용이하게 해줄 것이다. 한편 공공부문 확대는 생필품 무상공급·무상의료·무상교육 등의 진보적 재정지출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이 돼 줄 것이다. 우려되는 관료제의 병폐는 경제민주주의(노동자통제 등) 확대로 극복할 수 있다.



『실천』은 ‘사회주의 정치 실천의 날’에 발행하는 선전물입니다. 우리는 이 절망과 우울의 시대에 사회주의, 사회주의노동자당이 대안과 희망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당건설의 실질적인 진전을 위해 노동자와 활동가들이 사회주의 활동을 경험하며 사회주의활동가로 설 수 있게 할 공동활동 공간을 선도적으로 형성하고자 하고, 이에 ‘사회주의 정치 실천의 날’을 정해 집중실천하고 있습니다. 최근 18일에는 시청역에서 이명박 정권 퇴진 집회 및 선전전을 했습니다. 명박정권 5죄(국민불통, 민생파탄, 부자정권, 노동탄압, 폭압살인)와 우리의 요구(실질적·직접 민주주의, 용산참사 해결, 쌍용차사태 해결을 위한 국유화와 노동자통제, 노동자 서민 중심의 경제위기 극복)를 알렸습니다. 실천의 날에는 사회주의를 염원하는 모든 개인, 조직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지지바랍니다.


▶ 노동해방실천연대 준비위원회(약칭 ‘해방연대(준)’)는 노동자계급을 중심으로 노동자, 민중의 해방과 민주적 사회주의 체제를 건설하기 위해 투쟁하는 사회주의 정치조직입니다. 해방연대(준)은 2005년에 발족했고 민주노동당 내에서 활동해왔었습니다. 그러나 07년 대선과 뒤이은 분당의 과정에서 민주노동당이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더 이상 어떤 역할도 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민주노동당도 진보신당도 아닌 새롭고 급진적인 노동자정치, 즉 사회주의정당 건설을 결의하고 탈당하여, 현재는 사회주의정당 건설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www.hbyd.org)를 방문하시면 「사회주의정당 건설전략」과 「사회주의정당 건설계획」 등의 자료, 우리의 주장들, 해방연대(준)이 발행하는 기관지 - 사회주의 정치신문 『해방』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1785  <노동과 투쟁> '제16호'가 나왔습니다! [8]  노동자공동투쟁 2010/03/01 3858
1784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목매 자살 [106]  레디앙(펌) 2010/02/25 3971
1783  미포투쟁 1주년 투쟁결의와 일일주점  노동해방 2010/02/06 3632
1782  <노동과 투쟁> '제15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10/02/05 4243
1781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소식지 41호-GM대우 브랜드 변경 어떻게 볼 것인가? [221]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10/01/22 4204
1780  연극<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문화창작집단 '날' 2010/01/13 17626
1779  [50호] 노동자 계급이여, 2010년 '반자본주의' 깃발을 휘날리자! [3]  해방 2010/01/09 4210
1778  <노동과 투쟁> '제14호'가 나왔습니다! [5]  노동자공동투쟁 2009/12/28 3858
1777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5번] 김세훈 [110]  김세훈 2009/12/02 4140
1776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4번] 정갑범  정갑범 2009/12/02 9740
1775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후보1번] 주재석  주재석 2009/12/02 3971
1774  현장을 생명으로 [지수사 기호2번] 오상룡, 김진호, 이선임 선대본  기호2번선대본 2009/12/01 4179
177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3호-쓴소리. 단소리 모두 듣겠습니다.  전비연 2009/12/01 3687
1772  [해방49호]사회주의 노동운동 강화를 위해 과감하게 더욱 과감하게 실천하자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11/28 4063
1771  <노동과 투쟁> '제13호'가 나왔습니다! [90]  노동자공동투쟁 2009/11/28 4040
1770  자승자박의 오랏줄을 목에 걸려는가 [20]  참세상 2009/11/19 3934
1769  노동자의 권리여 영원하라  무송 2009/11/18 3979
1768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2호 -18일 촛불문화제 집결  전비연 2009/11/17 3798
1767  [노동환경건강연구소 10주년]심포지엄 및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일과건강 2009/11/16 3914
1766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1/03 4208
1765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KBS 울산방송>  뿔따구 2009/11/03 3840
1764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0호 [1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7 3969
1763  쌍팔년도 노동자 테러,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이영진 2009/10/26 3705
1762  <노동과 투쟁> '제12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10/26 3807
176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9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0 3730
1760  노동지청 국감장 앞 1인시위 미포굴뚝투쟁 사태해결  문창호 2009/10/18 3861
175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12 3714
1758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 노동자테러 사태 정몽준 대표 나서라/펌  노동해방 2009/10/10 3583
175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7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9 3669
1756  미포굴뚝투쟁- 노동자는 법대로 자본가는 멋대로  현장투 2009/09/25 1546
175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6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2 2445
1754  <노동과 투쟁> '제11호'가 나왔습니다! [6]  노동자공동투쟁 2009/09/13 797
1753  미포투쟁 - 덜 추악한 세상을 위하여/펌  동지가 2009/09/13 4799
1752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4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07 983
175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2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11 627
1750  [전해투]모든 해고 저지! 2009년 여름 전국순회투쟁단을 제안합니다!  전해투 2009/08/07 544
174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04 744
1748  <노동과 투쟁> '제10호'가 나왔습니다! [65]  노동자공동투쟁 2009/08/03 999
174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0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8 815
 [실천7호]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이게 민주주의인가?  해방연대(준) 2009/07/27 852
1745  자신을 비방하는 현수막에 둘러싸여 노동하는 미포조선 노동자 [20]  강명준 2009/07/26 882
1744  [알림]27일(월) 시청역에서 인간사냥 반민주 이명박정권 퇴진 집회를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7/24 925
174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9호 [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1 717
1742  [실천6호]정권퇴진! 명박정권 5죄-국민불통, 민생파탄, 부자정권, 노동탄압, 폭...  해방연대(준) 2009/07/17 638
174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15 737
1740  오늘 금속노조 대대에 제출한 총파업 호소!(수정동의안)  총파업호소 2009/07/13 594
1739  [47호]새로운 사회에 대한 과도적 요구를 걸고 실제적인 이명박 정권 퇴진 투쟁... [4]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7/11 1141
1738  한진하청통신43호  한진하청통신 2009/07/04 1000
1737  비정규직 복직 도왔다고 따돌림 당하는 정규직 [6]  뿔따구 2009/07/04 827
1736  <노동과 투쟁> '제9호'가 나왔습니다! [7]  노동자공동투쟁 2009/06/29 982
1735  5인 연석회의 참여가 아니라 투쟁의 한 길로 ! [12]  공동투쟁본부 2009/06/25 705
1734  [실천5호]최저임금 현실화, 생필품 무상공급 투쟁에 나서자!  해방연대(준) 2009/06/25 724
1733  한진하청통신42호  한진하청통신 2009/06/23 749
1732  한진하청통신41호 특별호 [3]  한진하청통신 2009/06/21 829
1731  형소법은 다 이긴다  채호준 2009/06/17 1125
1730  한진하청통신40호  한진하청통신 2009/06/14 859
1729  [알림]12일(금) 산업은행 본점앞, 쌍용차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6/11 1034
1728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활동가 징계9울산노동뉴스/펌)  류재운 2009/06/09 676
1727  [대자보2호] 쌍용차노동자들이 군홧발에 짓밟히는 걸 그냥 볼 것인가?  울산공투본 2009/06/05 1015
1726  [<가자!노동해방> 특별호] 쌍용차 점거파업, 승리를 위해 지금 무엇...  사노련 2009/06/03 3365
1725  노사과연에서 세미나와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노사과연 2009/06/03 962
1724  <노동과 투쟁> '제8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5/31 1009
1723   M300 출시, 노동자가 주도권을 잡자! [228]  노동자의 목소리 2009/05/30 1608
1722  유인물527] 금속노동자 연대파업으로 쌍용차 정리해고 분쇄하자 [3]  울산공투본 2009/05/26 798
1721  [실천4호]일할 권리, 살 권리 짓밟는 이명박 정권은 퇴진하라!  해방연대(준) 2009/05/25 13042
1720  비정규직 연대투쟁 노동자 현장서 왕따 [222]  오마이뉴스 2009/05/23 1501
1719  [알림]25일(월) 산업은행본점 앞, 쌍용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5/21 1166
1718  한진하청통신38호  한진하청통신 2009/05/20 880
1717  전국3호] 쌍용차의 배후는 이명박 정부다! 전국총파업으로 반격에 나서자!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5/16 898
1716  [45호]서울로 서울로 대정부 투쟁으로!!!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5/15 1099
1715  한진하청통신37호  한진하청통신 2009/05/14 1059
1714  [실천3호]토지국유화와 1가구1주택을 시행하라  해방연대(준) 2009/05/11 1325
1713  경영진 연봉 몰수하면 비정규직 해고하지 않아도 된다! [131]  목소리 2009/04/30 1295
1712  <노동과 투쟁> '제7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4/30 1543
1711  한진하청통신36호  한진하청통신 2009/04/29 1072
1710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 3호!! [72]  민주노동당 2009/04/26 1172
1709  해방연대, 22일 보신각 옆 쌍용·GM대우자동차 국유화 촉구 집회 [92]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4/23 1063
1708  [실천2호]쌍용·GM대우자동차 파산 위기, 국유화와 운영원리 변화로 해결하자!  해방연대(준) 2009/04/22 1073
1707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2호!!  민주노동당 2009/04/20 1425
1706  [44호]노동자가 살아야 경제도 산다. 국가가 고용안정을 책임져라!  해방연대(준) 2009/04/20 1559
1705  [4월연구토론회] 위기의 자동차 산업과 노동자계급의 대응  노사과연 2009/04/20 1505
1704  울산5호] 특별노사협의체를 해체하고 생존권 투쟁에 나서자 [245]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4/16 1100
1703  한진하청통신35호 [310]  한진하청통신 2009/04/16 1386
1702  [실천1호]2646명 해고가 양보에 대한 저들의 대답이다  해방연대(준) 2009/04/14 1370
1701  [공투본성명서] 어떤 희생도 거부하는 단호한 투쟁만이 쌍용차지부와 전체 노동...  공동투쟁본부 2009/04/10 1158
1700  6일(월) GM대우 부평공장에서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을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4/04 949
1699  <사회주의자 3호>가 나왔습니다!  사노련 2009/04/03 12129
1698  전국2호] 구조조정 사업장 메이데이(5/1) 집결투쟁으로 노동자살리기 투쟁을 ... [38]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4/02 978
1697  [선전물]GM대우지부는 전환배치 합의를 철회하고, 자본과의 투쟁에 나서라!  해방연대(준) 2009/04/02 1031
1696  한진하청통신34호  한진하청통신 2009/03/31 1095
1695  <노동과 투쟁> '제6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3/29 1063
1694  [실천의날 특보]다섯 명의 목숨도 부족한 용산재개발 강행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3/28 1110
1693  하청 복직투쟁 회사와노조 정규직 활동가 징계...  울산노동뉴스 2009/03/27 699
1692  기아차 화성공장 "단결노동자회" - 지역지부 거부총회 관련, 분회장 사퇴관련하... [5]  단결노동자 2009/03/26 733
1691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조직 징계...... 피바람 불다  연대투쟁 2009/03/25 794
1690  현대미포조선 노동자 비정규직 복직투쟁 벌이다 중징계<오마이뉴스/펌>  좋은글 2009/03/23 1297
1689  월급제 없는 '물량나누기'는 현장을 작살낸다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3 728
1688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자!(go.jinbo.net/gmdw)  노동자의 목소리 2009/03/20 1041
1687  현자울산소자보] '물량나누기'가 아니라 '월급제로 생활임금 쟁취'가 답이다! [6]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3/20 969
1686  4호] 자동차산업 구조조정, 어떻게 싸울 것인가?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0 681
1 [2][3][4][5][6][7][8][9][10]..[18] [다음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EZshare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동 23번지 GM대우창원 비정규직지회
[이메일] gmdaewoo@jinbo.net
[핸드폰] 지회장 011-9393-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