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에 추가

Category
  노동꾼2014-01-07 10:55:58 
 갑의 횡포!

창비, 삶창, 후마니스트, 실천문학 등등,

경향신문,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등,


어떤 악질 기업보다,

그 어떤 갑의 횡포보다 더 악랄한 것들이다.


조폭 중에서 가장 악랄하게 불리는 게

서민 뜯어먹는 자들이라고 한다.

시장이나 거리 노점이나

가난한 사람들을 뒤를 돌봐준다며

소위 "삥"을 뜯어가고,

그것을 못하면

부수고, 패고,

장사 못하게 행악질을 부리는 것이다.



창비 등은 가장 악랄한 조폭보다도 못한 것이다.

갑의 횡포 정도가 아니라

갑의 우상으로,

누가 저를 섬기지도 않는 데,

그 어떤 계약관계도 없는 데,

신으로 행사하며

바칠 것을,

아니 남의 글을 멋대로 표절한 걸 출판하고

경향 등은 서평이라는, 등등으로

표절범을 띄운다.


그 어떤 악덕 기업보다 못한 것들이

마치 갑의 횡포에 짓눌리는 사람들의 편인양

날조, 왜곡한다.


제들이 짓밟으면서

제들이 짓밟힌 것처럼 선전하고 장사한다.


절독, 불매, 불독 운동은 물론이거니와

패업, 패간으로 나아가야 한다.


어떤 악덕 기업,

그 어떤 조폭보다도 악랄한 것들이다.


죽여버려야 한다.





1785  <노동과 투쟁> '제16호'가 나왔습니다! [8]  노동자공동투쟁 2010/03/01 3886
1784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목매 자살 [106]  레디앙(펌) 2010/02/25 3999
1783  미포투쟁 1주년 투쟁결의와 일일주점  노동해방 2010/02/06 3654
1782  <노동과 투쟁> '제15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10/02/05 4267
1781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소식지 41호-GM대우 브랜드 변경 어떻게 볼 것인가? [221]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10/01/22 4227
1780  연극<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문화창작집단 '날' 2010/01/13 17648
1779  [50호] 노동자 계급이여, 2010년 '반자본주의' 깃발을 휘날리자! [3]  해방 2010/01/09 4240
1778  <노동과 투쟁> '제14호'가 나왔습니다! [5]  노동자공동투쟁 2009/12/28 3886
1777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5번] 김세훈 [110]  김세훈 2009/12/02 4164
1776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4번] 정갑범  정갑범 2009/12/02 9758
1775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후보1번] 주재석  주재석 2009/12/02 3995
1774  현장을 생명으로 [지수사 기호2번] 오상룡, 김진호, 이선임 선대본  기호2번선대본 2009/12/01 4210
177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3호-쓴소리. 단소리 모두 듣겠습니다.  전비연 2009/12/01 3712
1772  [해방49호]사회주의 노동운동 강화를 위해 과감하게 더욱 과감하게 실천하자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11/28 4082
1771  <노동과 투쟁> '제13호'가 나왔습니다! [90]  노동자공동투쟁 2009/11/28 4063
1770  자승자박의 오랏줄을 목에 걸려는가 [20]  참세상 2009/11/19 3955
1769  노동자의 권리여 영원하라  무송 2009/11/18 3998
1768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2호 -18일 촛불문화제 집결  전비연 2009/11/17 3825
1767  [노동환경건강연구소 10주년]심포지엄 및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일과건강 2009/11/16 3932
1766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1/03 4231
1765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KBS 울산방송>  뿔따구 2009/11/03 3864
1764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0호 [1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7 3990
1763  쌍팔년도 노동자 테러,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이영진 2009/10/26 3726
1762  <노동과 투쟁> '제12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10/26 3829
176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9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20 3750
1760  노동지청 국감장 앞 1인시위 미포굴뚝투쟁 사태해결  문창호 2009/10/18 3880
175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0/12 3730
1758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 노동자테러 사태 정몽준 대표 나서라/펌  노동해방 2009/10/10 3595
175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7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9 3688
1756  미포굴뚝투쟁- 노동자는 법대로 자본가는 멋대로  현장투 2009/09/25 1568
175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6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22 2456
1754  <노동과 투쟁> '제11호'가 나왔습니다! [6]  노동자공동투쟁 2009/09/13 825
1753  미포투쟁 - 덜 추악한 세상을 위하여/펌  동지가 2009/09/13 4815
1752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4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9/07 1000
175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2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11 639
1750  [전해투]모든 해고 저지! 2009년 여름 전국순회투쟁단을 제안합니다!  전해투 2009/08/07 558
1749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04 758
1748  <노동과 투쟁> '제10호'가 나왔습니다! [65]  노동자공동투쟁 2009/08/03 1024
174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0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8 833
1746  [실천7호]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이게 민주주의인가?  해방연대(준) 2009/07/27 869
1745  자신을 비방하는 현수막에 둘러싸여 노동하는 미포조선 노동자 [20]  강명준 2009/07/26 900
1744  [알림]27일(월) 시청역에서 인간사냥 반민주 이명박정권 퇴진 집회를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7/24 942
174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9호 [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1 734
1742  [실천6호]정권퇴진! 명박정권 5죄-국민불통, 민생파탄, 부자정권, 노동탄압, 폭...  해방연대(준) 2009/07/17 649
1741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8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15 755
1740  오늘 금속노조 대대에 제출한 총파업 호소!(수정동의안)  총파업호소 2009/07/13 604
1739  [47호]새로운 사회에 대한 과도적 요구를 걸고 실제적인 이명박 정권 퇴진 투쟁... [4]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7/11 1172
1738  한진하청통신43호  한진하청통신 2009/07/04 1024
1737  비정규직 복직 도왔다고 따돌림 당하는 정규직 [6]  뿔따구 2009/07/04 843
1736  <노동과 투쟁> '제9호'가 나왔습니다! [7]  노동자공동투쟁 2009/06/29 1009
1735  5인 연석회의 참여가 아니라 투쟁의 한 길로 ! [12]  공동투쟁본부 2009/06/25 721
1734  [실천5호]최저임금 현실화, 생필품 무상공급 투쟁에 나서자!  해방연대(준) 2009/06/25 744
1733  한진하청통신42호  한진하청통신 2009/06/23 781
1732  한진하청통신41호 특별호 [3]  한진하청통신 2009/06/21 854
1731  형소법은 다 이긴다  채호준 2009/06/17 1148
1730  한진하청통신40호  한진하청통신 2009/06/14 898
1729  [알림]12일(금) 산업은행 본점앞, 쌍용차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6/11 1051
1728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활동가 징계9울산노동뉴스/펌)  류재운 2009/06/09 701
1727  [대자보2호] 쌍용차노동자들이 군홧발에 짓밟히는 걸 그냥 볼 것인가?  울산공투본 2009/06/05 1032
1726  [<가자!노동해방> 특별호] 쌍용차 점거파업, 승리를 위해 지금 무엇...  사노련 2009/06/03 3394
1725  노사과연에서 세미나와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노사과연 2009/06/03 993
1724  <노동과 투쟁> '제8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5/31 1044
1723   M300 출시, 노동자가 주도권을 잡자! [228]  노동자의 목소리 2009/05/30 1619
1722  유인물527] 금속노동자 연대파업으로 쌍용차 정리해고 분쇄하자 [3]  울산공투본 2009/05/26 813
1721  [실천4호]일할 권리, 살 권리 짓밟는 이명박 정권은 퇴진하라!  해방연대(준) 2009/05/25 13058
1720  비정규직 연대투쟁 노동자 현장서 왕따 [222]  오마이뉴스 2009/05/23 1520
1719  [알림]25일(월) 산업은행본점 앞, 쌍용 GM대우 국유화 촉구 집회  해방연대(준) 2009/05/21 1181
1718  한진하청통신38호  한진하청통신 2009/05/20 914
1717  전국3호] 쌍용차의 배후는 이명박 정부다! 전국총파업으로 반격에 나서자!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5/16 912
1716  [45호]서울로 서울로 대정부 투쟁으로!!!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5/15 1129
1715  한진하청통신37호  한진하청통신 2009/05/14 1087
1714  [실천3호]토지국유화와 1가구1주택을 시행하라  해방연대(준) 2009/05/11 1341
1713  경영진 연봉 몰수하면 비정규직 해고하지 않아도 된다! [131]  목소리 2009/04/30 1319
1712  <노동과 투쟁> '제7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4/30 1568
1711  한진하청통신36호  한진하청통신 2009/04/29 1124
1710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 3호!! [72]  민주노동당 2009/04/26 1206
1709  해방연대, 22일 보신각 옆 쌍용·GM대우자동차 국유화 촉구 집회 [92]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4/23 1080
1708  [실천2호]쌍용·GM대우자동차 파산 위기, 국유화와 운영원리 변화로 해결하자!  해방연대(준) 2009/04/22 1088
1707  2009 재선거 부평을 국회의원후보 김응호 웹진2호!!  민주노동당 2009/04/20 1446
1706  [44호]노동자가 살아야 경제도 산다. 국가가 고용안정을 책임져라!  해방연대(준) 2009/04/20 1583
1705  [4월연구토론회] 위기의 자동차 산업과 노동자계급의 대응  노사과연 2009/04/20 1524
1704  울산5호] 특별노사협의체를 해체하고 생존권 투쟁에 나서자 [245]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4/16 1116
1703  한진하청통신35호 [310]  한진하청통신 2009/04/16 1407
1702  [실천1호]2646명 해고가 양보에 대한 저들의 대답이다  해방연대(준) 2009/04/14 1386
1701  [공투본성명서] 어떤 희생도 거부하는 단호한 투쟁만이 쌍용차지부와 전체 노동...  공동투쟁본부 2009/04/10 1176
1700  6일(월) GM대우 부평공장에서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을 합니다  해방연대(준) 2009/04/04 967
1699  <사회주의자 3호>가 나왔습니다!  사노련 2009/04/03 12154
1698  전국2호] 구조조정 사업장 메이데이(5/1) 집결투쟁으로 노동자살리기 투쟁을 ... [38]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4/02 993
1697  [선전물]GM대우지부는 전환배치 합의를 철회하고, 자본과의 투쟁에 나서라!  해방연대(준) 2009/04/02 1074
1696  한진하청통신34호  한진하청통신 2009/03/31 1133
1695  <노동과 투쟁> '제6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09/03/29 1095
1694  [실천의날 특보]다섯 명의 목숨도 부족한 용산재개발 강행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3/28 1151
1693  하청 복직투쟁 회사와노조 정규직 활동가 징계...  울산노동뉴스 2009/03/27 719
1692  기아차 화성공장 "단결노동자회" - 지역지부 거부총회 관련, 분회장 사퇴관련하... [5]  단결노동자 2009/03/26 746
1691  현대미포조선 회사와노조 현장조직 징계...... 피바람 불다  연대투쟁 2009/03/25 811
1690  현대미포조선 노동자 비정규직 복직투쟁 벌이다 중징계<오마이뉴스/펌>  좋은글 2009/03/23 1317
1689  월급제 없는 '물량나누기'는 현장을 작살낸다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3 748
1688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자!(go.jinbo.net/gmdw)  노동자의 목소리 2009/03/20 1060
1687  현자울산소자보] '물량나누기'가 아니라 '월급제로 생활임금 쟁취'가 답이다! [6]  노동자살리기투쟁 2009/03/20 994
1686  4호] 자동차산업 구조조정, 어떻게 싸울 것인가?  노동자살리기투쟁 울산 2009/03/20 694
1 [2][3][4][5][6][7][8][9][10]..[18] [다음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EZshare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동 23번지 GM대우창원 비정규직지회
[이메일] gmdaewoo@jinbo.net
[핸드폰] 지회장 011-9393-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