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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지2006-04-02 09:44:37 
 진정 정문 돌파뿐이었나

진정 정문 돌파뿐이었나. 2006/04/01 21:07:27
  

지역 비정규직   - Homepage : http://4190 Hit : 39 , Vote : 1        




진정 정문 돌파뿐이었나.

오늘 무리한 투쟁지침에 많은 참가한 지역동지들과
전국에서 오신 동지들 춘사월 때아닌 홍수맞은 버들피리 마냥
괴로웠고 고생하였습니다.그리고 특히 전국에서 한달음에
달려오신 동지님께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번올립니다[참고로 저는 대우 지회가 아닌
지역의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4월1일 현장에서 강력한  투쟁지침을 때리든 경남본부 사람들.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지를 알고서 온몸을 던지다시피 하였든
전국의 비정규직 노동자들.
그러한 우리를 보고서 자만심에 넘쳐 물대포를  남발하든 대우 구사대.

묻겠습니다.
과연 대우자동차 에서 만반의 준비를 하였든 본부에서 진정 정문 진격 투쟁뿐이었습니까 !
마무리 집회때 울산의 노동조합 지회장의 간곡한 투쟁사에 따라가듯이
콘테이너와 철망.물대포로 무장한 저들앞에 오로지 돌파만 고집하든 경남본부
집회 진행자님. 반성을 하였어면 좋겠습니다.

오늘 집회에 많은 대오는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참가한 동지님들은 그래도 진짜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입니다.
더이상 실망시키지 말아주십시요.
더이상 실천이 아닌 마이크로서 이야기 하지말아주십시요.

비맞고 살수차 세제에 맞고 줄당기고. 우산 바쳐가며 투쟁한 집회가
역시나 형식이었습니다.하지만 지역과 다르게 전국에서 오신 노동자님들의
투쟁전개는 감동적이었습니다.

집회대오 500남짓한데 경남지역의 연대사는 왜그리도 많은지요.
마직막 혼란에서는 과연 누구가 진정  이땅에 살아가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생각할까요.

물론 다음 총파업 투쟁에 이슈화 시켜 이 문제를 해결한다고 하였지만.
울산에서 오신 지회장님의 백번천번 맞는 연대사와 투쟁호소는  오늘  
참가한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의 노동조합비를 % 따라 납부하는 조합원으로서
이의를 제기합니다.

알려주십시요.정확히,
오늘 투쟁본부 대책회의자님들의 소속과.경력.현재의 소속.
지금 감기에 걸려 머리가 멍하고 속은 메쓰껍지만  오늘내린 봄비보다  더욱더 가슴시린
투쟁에 대하여[참가한 동지들의 결의는 대단하였음] 반성을 하였어면 합니다.

다시 한번 전국에서 창원에 찾아와 힘차고 진정한 동지의 마음과 사랑을 보여주신
전국에서 달려오신 동지님께 감사의 인사와 해당사업장에서의 힘찬 건승을 기원합니다.

전국에서 오신 동지님들 지역의 노동자로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과 인사를 드립니다.







59.19.5.241

신금철   - 2006/04/02 00:10:47  

  

동지 여러분! 오늘 너무 고생 많으셨지요! 저는 민주노총 조합원도 아니고 비정규직 노동조합원도 아닙니다.
한국노총 조합원있었다가 2004년세방전지(주) 나홀로 부당해고되었다 법적 승소 하여 복직후 온갖탄압으로
사직후 현재는 창원공단내 강림기연內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는 40대 가장 신금철입니다.

GM대우정문에서 오늘 함께 투쟁하며 저도 등산용 지팡이를 짚고 콘테이너 위에 올라가 물대포를 직격탄으로
맞으며 투쟁했지만 "장난이 아니더군요 ...

정말 지역 비정규직 노동자"의 상기의 글에 거의 동감합니다.

지역 비정규직님!
오늘의 투쟁 너무 고생 했어요!
동지의 글 거의 동감하며 심정도 헤아릴수 있어요.
하지만 오늘의 투쟁은 형식적인 투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점은 동지님께서 천불나더라도 쬐금만 표현의 정도를 어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동지는 저보다 행복한것 같네요.
지역에 노동조합비를 내고 있으니 부럽네요.

과거 전태일 열사께서 나에게도 대학생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구 했는데....
저에게는 노동조합비를 낼수 있는 노동조합이있었으면 좋겠어요....

글구
오늘 집회(전쟁)에 극소수는 양복을 입고 우산을 받쳐 들고 집회에 나타나서 뭐하자는 겁니까?
어디서 감독관 입니까?
어디 목숨건 투쟁하는데 잼있는 구경거리가 생긴 건니까?
저는 그들이 누구인지 압니다만!
밝히고 싶지만 오늘은 인내하겠읍니다.
진정 목숨걸고 투쟁하는 비정규직 고공 농성자들을 진정으로 생각했다면 과연 당신들이 동지라는 위장된
탈은 참아 뒤집어 쓸수는 없습니다.
성찰하시고 다음엔 진정한 동지애로 참석하여 행동으로 보여 줄것을 당부합니다.

아울러 오늘 집회 후반의 종결 즈음에는 창원 민주노총 지도부는 다음 일정으로 투쟁을 기약하며 종료 선언하려
하고 이때 건설노조 동지는 " 장난치냐!언성을 높혀 욕설"을 하면서 종료 선언 반대를 하였고 /울산지역현대 중공업 비정규직 조합 지부장은 참석한 동지들에게 정문옆 하천으로 내려가 GM대우공장내부로 진입할수 있는 투쟁 의지를 반복적으로 서너차례 물으며 시도하려는등...

집회주최지도부와 일부 엇박자가 잠시 나오는 과정을 보았을땐 비정규직 노동자의 한사람으로서 더욱더 목숨걸고 굴뚝에서 투쟁하는 3명의 동지들에게 부끄럽고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울산현대중공업비정규직지부장및 민주노총 박혜정동지가 함께 했을때 다가가 말했습니다.
이렇게 힘든 여건 속에 동지들이 투쟁하는데 지도부끼리 뜻을 결집못하고 종료하니마니 하고 있으니
동지들이 힘차게 투쟁 하겠냐고 항의하며 지도부들 앞으로 나와 모여서 결의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최종 결정하라고 주문하였습니다.

동지여러분!
정말 GM대우 자본가의 정문 방어 준비는 철저했고 사실 우리보다 한수 높았습니다.

금일은 냉정하게 판단할때 승부는 우리 노동자들이 판정패 했습니다.

다음 투쟁 일정(설욕전)에는 오늘의 패인을 정밀 분석하고 승리할수 있는 전술을 확실하게 준비하여 반드시 정문을 뚫고 목숨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희망과 승리를 안겨 줍시다.

특히 민주노총 지도부님들 오늘 판정패 요인에 대한 대책을 완벽하게 수립하여 다음 투쟁에선 통쾌하게 설욕하여
승리할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오늘 어려운 여건속에서 지도부 및투쟁 동지 여러분 고생 무지하게 하셨습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강건하시길 바라며 ....단결투쟁! 쟁취!


서글픈 비정규직 노동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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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펌]연합뉴스 < GM대우차 고공농성..쟁점은>  하나되어 2006/03/23 867
604  [펌]민중의 소리, 동영상 포함 [58]  하나되어 2006/03/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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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펌]매일노동뉴스 기사  하나되어 2006/03/23 910
601  당신들의 미래....  무늬만조합원 2006/03/23 1184
600  비정규직 철폐투쟁을 향하여!  계급의무기 2006/03/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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