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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창원2006-10-26 19:48:34 
 지노위, 지회쟁의부장, 법규부장 부당해고 인정!

부당해고,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지노위 결과

지난 지회의 고공농성기간 동안 헌신적인 활동을 하였던 지회 간부와 조합원 동지들에게 회사는 일방적으로 해고와 정직이라는 징계를 하였고, 고공농성이 끝났음에도 현장 출입을 막아왔다. 그에 따른 지회의 지노위 구제 신청에 대한 결과가 10월26일 나왔다.

지회 법규부장 박성우동지와 쟁의부장 주국제동지에 대한 2006년 4월 30일부로 해고처분은 부당해고임을 인정하였고, 두 동지에 대해 원직복직 및 해고기간의 임금을 지급할 것을 결정하였다.

하지만, 지회에서 제기한 부당노동행위에 대해서 지노위에서는 기각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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