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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2005-11-24 10:55:41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 승리 충북노동자 결의대회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 승리 충북노동자 결의대회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쟁취!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 승리! 충북노동자 결의대회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직장폐쇄 336일, 11월 23일 천막농성 311일째!!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투쟁이 시작된지 어느새 1년이 넘었다.

청주 상당공원에 집결하여 15:00에 민주노총 충북본부,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민주노동당 충북도당.
공무원노조 충북본부 지역에서 많은 동지들이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쟁취!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 승리!
충북노동자 결의대회를 힘찬 함성과 뜨거운 열기로 진행 하였다.

  

본대회를 마친후 충청북도 도청 정문앞까지 대시민선전전 가두 투쟁을 전개하고 정문앞에서 길거리에
내쫓겨나 외치는 고통과 피눈물을 외면하며 수수방관하는 이원종 충청북도 도지사의 선별복직 강요하는
노사정 대화를 중단하고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과 이원종 도지사의 현명한 판단으로 이 사태 해결에 나설것을
강력하게 촉구하였다.



정규직화와 노동3권 보장 요구에 자본은 집단정리해고로 화답했으며 경찰은 살인적인 폭력으로 탄압했다.
노동부의 불법파견 판정이 난지 4개월이 지나도록 이원종 충북도지사는 노사정협의회만은 고집하며
노사간 대화를 만들어 문제를 해결하려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자본, 경찰, 충북도가 권력과 기득권을 누리며 배불리고 있는 동안에도,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1년이라는 장기간의 처절한 저항과 몸부림을 계속하고 있다.
이제까지 비정규직의 한을 품고 스스로 자기의 목숨을 끊은 우리 동지들이 얼마인가?
비정규직의 한을 품고 지금도 가슴을 치며, 감옥에서, 길거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우는 우리 동지들은 또 얼마인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비정규 권리보장입법은 우리 동지들을 살리는 길이며 우리 노동자들이 인간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몸부림이다.

그러나 정권과 자본은 우리 노동자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 절절한 외침마저도 외면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오로지 비정규 노동자들을
어떻게 하면 더욱 확산시키고 고착화 할 것인가에만 몰두해 있다.
그런 노무현 정권이 비정규 노동자들을 보호하겠다고 하고 있다.
그런 노무현 정권이 비정규 입법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우리는 노무현 정권에 묻지 않을 수 없다.
너희들이 과연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가? 거짓을 감추기 위해서는 더 큰 거짓으로 포장할 수밖에 없는 법이다.
노무현 정권은 855만 명에 달하는 전체 비정규노동자들과 우리 국민들을 더 이상 속이지 말라.

우리 노동자들은 오로지 투쟁으로 말하고 보다 더 큰 투쟁으로 응징 할 것이다.

우리는 강력한 총파업 투쟁을 통해서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을 승리로 만들어 낼 것이며,
정권과 자본의 비정규직 확산과 고착화 음모를 부수고 비정규직을 철폐하는 데로 나아갈 것이다.

  


오늘 하이닉스매그나칩하청지회전조합원과 지역의 동지들은 선별복직과 간접대화의 방식, 실효성 없는 노사정협의회 논의를
중단하고 당사자간 직접교섭을 촉구하는 도청앞 노숙투쟁을 전개하기로하였다.
하지만 경찰은 도청 정문과 서문에 경찰은 4개 중대 400여 명의 병력을 배치해 우리노동자들을 자극하였으며 이후 대치상황이
계속되었다.

  

한편 도청측과 민주노총이 면담을 통하여  또다른 대화의 방식에 접근함에따라 대승적차원에서 일단 노숙투쟁을 유보하기로하고
이후 도의 사태해결에 대한 의지를 지켜보기로하였다.

이후 저희들의 더욱더 강력한 투쟁에
지지와 연대 부탁드리면서 늦게까지 연대해주신 지역의 동지들에게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투쟁!  투쟁!  단결투쟁 !!!!!    


12월   1일(목) 15:00  (상당공원)-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홈페이지 : http://www.hmsanaenojo.org
연락처 : 043-236-5077.사무장(임헌진): 011-1786-7766
  
    


* GM대우창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1-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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