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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비노조2005-11-11 13:05:30 
 [산비노조 총파업 18일]“우리 학생을 비정규직으로 보낼 수는 없다.”

<html> <head> <title>상시업무 비정규직 정규직화 / 졸속적인 공단개편안 반대</title> </head> <body bgcolor="white"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

“우리 학생을 비정규직으로 보낼 수는 없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 총파업 투쟁 하루나기 소식지

11월 10일(목), 산업인력공단본부 천막농성 31일차, 총파업 18일차

<hr>

“우리 학생을 비정규직으로 보낼 수는 없다.”

11월 10일,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이하 산비노조)은 ‘비정규직철폐’와 ‘졸속적 공단개편’ 반대를 위해 청와대, 국회, 광화문, 과천, 명동에서 1인 시위를 10일째 힘차게 진행하였다.

이날 1인 시위에서 산비노조 조합원은 비정규직교사로서 교단 위에서서 또 다른 비정규직 노동자를 만들고 있는 현실의 비참함과 비정규직 직업상담사로 구인을 원하는 구직자에게 비정규직 일자리를 소개해야하는 아픔을 서울시민들에게 알렸으며 비정규직철폐의 정당성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저녁 여의도 국회 앞 농성장에서 열린 투쟁문화제 행사에 130여 조합원이 참석하여 문화행사를 함께 했으며 이후 '비정규직 보호입법안' 저지를 위한 전비연의 천막 설치를 도왔다.

노동자는 하나다!!

비정규직 철폐!!

졸속적인 공단개편 반대!!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

http://hrdkorea.org/

02-3274-9718

hrd2005@naver.com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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