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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하이스코비정규직2005-09-08 09:40:15 
 9월 7일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과 현대 하이스코 공장장 면담 결렬


-2005년9월7일14시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 과 현대 하이스코 공장장 면담 결렬-




현대 하이스코는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과 공장장 면담을 거절했다.


현대 하이스코가 비정규직노동자 에게 자행하는 노동탄압및 부당노동행위중단과


위장폐업으로 부당해고 된 조합원 원직복직을 요구할 계획이었으나, 공장장이 출장 중이다는


이유로면담을 거절했다.




이토록 현대 하이스코는 국민과 노동자를 무시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


현대 하이스코가 정당한 기업윤리를 주장한다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


면담요구까지 거절할 필요가 있는가.즉, 원청의 사용자성을 끝까지 부인할 작정이다.


비정규직 지회조합원 120명이 집결한 현대 하이스코 정문에서 단병호 의원은


차별받고 억압받는 비정규직 노동자가 이 땅에서 사라지고,평등한 노동자세상을 위해


우리 현대 하이스코 비정규직 지회 조합원들과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추진중인 비정규직 보호법안 국회 강행 처리를 막고,비정규직노동자의


노동조합활동 보장을 위해서 10~11월 전대되는 전국노동자 1500만을 중심으로


투쟁의 선봉에서함께 하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우리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일동은 생존권 사수를 위한


정당한 투쟁을 계속 할 것이며,하청업체 위장폐업과 조합원 부당해고로


노동조합 탄압을일삼는 현대 하이스코는 기필코 자멸 할 것을 확신한다.


노동자는 이 땅에 주인이고 경제생산에 주역이다.


노동자는 자본가 횡포에 차별 받아서는 아니되고 노동법에 준한 노동기본3권을


바탕으로 삶을 영위할 필연성을 지니고 있다.


현대 하이스코 자본은 생존권과 노동기본3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전개하는


수 많은 노동자들에 소중한 목숨을 요구하고 있다.


기업에 이윤을 위해서는 법과 윤리를 무시하고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노동자를


말살하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있다.


현대 하이스코는 국민의 정서를 똑바로 인식하여 노동자를 이윤창출에


기계부속품 으로 착각 하지 말고 노동조합 탄압을 중단 하라! 


우리 현대 하이스코 비정규직 조합원은 현장 투쟁에서 죽을 수는 있어도,


공권력을 동원한 폭력진압에는 목숨을 건 투쟁으로 전개 할 것이다.


* GM대우창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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