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에 추가


 


전체: 113591 명
오늘: 49 명
어제: 49명


Category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2006-04-13 14:42:29 
 [GM창원] 결사항전 고공단식농성에 돌입하며


GM대우는 성실한 교섭으로 조건 없는 해고자 복직 이행하라


- 4월 12일 결사항전 고공단식농성에 돌입하며


목숨을 건 굴뚝고공농성이 22일이 경과했다.
우리는 선두에서 가장 헌신적으로 투쟁했던 동지들을 버리고
20명만을 선별 채용하겠다는 GM대우의 최종제시안을 거부하며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180일이 넘는 천막 농성으로 해고자들의 생계가 파탄나고
사다리마저 절단 당해 외부와 이중삼중으로 차단된 처참한 굴뚝 농성장에서
비바람과 맞서 싸우면서도 결코 우리가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은 바로
장기직·단기직 구분 없이 노동자는 하나라는 소중한 원칙 때문이었다.
고공농성자 3인은 GM대우가 이제 성실하게 교섭에 임해야하며 지난 최종제시안과 같은 어떤 형태의 노동자 편 가르기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고공단식농성에 돌입한다.  

GM대우는
87명의 해고자를 장·단기 구분 없이
희망자 전원복직 시켜야 하며
성실한 자세로 교섭에 임해하고
해고자 및 조합원들의 정당한 출입과
농성장 물품반입을 보장하야 한다.

이미 지역의 노동자들을 비롯해 부평공장노동자들 , 전국의 비정규직노동자들이
이 투쟁에 함께하며 예의주시하고 있다.
GM대우가 이번에도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요구를 외면한다면 우리는 끝까지 결사항전을 전개할 것이다.


2006.4.12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자
지회장 권순만
조합원 오성범
소위원 진  환







 [GM창원] 결사항전 고공단식농성에 돌입하며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 2006/04/13 11475
4  [GM대우창원] 고공농성단 성명서!!  GM대우창원 2006/03/25 3766
3  GM대우 물량반출에 대한 창원KBS 보도  GM대우창원 2005/09/03 8549
2  [오마이뉴스] 노동부 "GM대우 불법파견 개선 미흡"... 검찰 송치  GM대우창원 2005/09/03 2330
1  8월 12일 조정신청 보도자료 - 경남지부 [2]  GM대우창원 2005/08/16 2665
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EZshare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동 23번지 GM대우창원 비정규직지회
[이메일] gmdaewoo@jinbo.net
[핸드폰] 지회장 011-9393-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