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에 추가


 


전체: 144414 명
오늘: 43 명
어제: 42명


Category
  GM대우창원2005-07-26 19:34:07 
 mms://soli.cast.or.kr/cham/power/05/finger050720.wmv
 경찰청 앞에서 내동댕이 쳐진 경찰청 고용직


경찰고용직노조의 농성이 200일을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열린 수요집중집회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이 벌어져 물의를 빚고 있다. 이날 경찰고용직노조는 경찰서장과의 면담을 신청했으나, 허가되지 않아 경찰과 몸싸움을 벌였다.

조합원들 일부는 플랑카드를 들고 경찰버스 위에 올라가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는데, 경찰은 이들을 막무가내로 밀쳐냈다. 게다가 모든 조합원들이 여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압 과정에 여경을 투입하지 않아, 경찰이 나서서 여성노동자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작태가 벌어졌다.

또한 이날 진압 과정에서는 경마진흥노조 정구영 위원장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도 있었다. 정구영 위원장은 삼성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절단된 손가락을 찾는데 시간이 지체되어 접합 수술이 아닌 봉합 수술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경찰의 집회 진압 과정에서 경찰고용직노조 조합원들은 임산부를 비롯해 다들 여성임에도 경찰은 이를 고려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과잉대응해 부상자들이 속출했다. 경찰고용직노조 조합원들은 온몸에 멍이 들었으며, 연대했던 김건태 공공연맹 문화부장은 코뼈가 부러지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학생도 현재 강북삼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영상은 여성노동자들에 대한 경찰의 과잉진압 현장을 담고 있다.




이름
코멘트      


패스워드



20  3월 22일 고공농성돌입 영상-(민중의 소리) [1]  GM대우창원 2006/04/27 9004
19  3월 26일 정문앞 충돌!(진입직전)- 민중의 소리  GM대우창원 2006/04/27 3838
18  4/1일 GM 정문진입투쟁-숲속홍길동  GM대우창원 2006/04/27 1861
17  4월 15일 GM정문 공권력 충돌-(현자 불파단) [1]  GM대우창원 2006/04/27 1774
16  4월 총파업 비정규직 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 순회 투쟁단  GM대우창원 2005/07/19 1323
 경찰청 앞에서 내동댕이 쳐진 경찰청 고용직  GM대우창원 2005/07/26 1584
14  고공농성투쟁1  새뚝이 2006/04/25 1861
13  고공농성투쟁2-(새뚝이)  GM대우창원 2006/04/27 1801
12  금강화섬 공장사수투쟁 : 용역깡패300여명 침탈 예상 [1]  GM대우창원 2005/07/19 1768
11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사측의 파업침탈에 맞선 파업투쟁사수  GM대우창원 2005/09/21 2493
1 [2]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EZshare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동 23번지 GM대우창원 비정규직지회
[이메일] gmdaewoo@jinbo.net
[핸드폰] 지회장 011-9393-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