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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창원2006-08-07 16: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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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전주 비정규직지회 가열찬 현장사수 투쟁 재돌입




하계휴가를 마친 전주지회 조합원들은 총파업 투쟁을위한 아침출투에 전원 참여하였다.
휴가기간 현대자본은 전주공장 공장장 명의로 조합원 각 가정에 두차례에 걸쳐 경고장을 발송하는 행태를 보였다.
터무니없는 사실과 가족에게 해고및 손배가압류를 내세워 겁을주어 노조 탈퇴공작을 벌였다.
이에 전 조합원은 분노하였고 오늘 현장사수 투쟁에 예외없이 참가 하였다.
지회는 08시부터 트럭 2공장 사수 지침을 내리고 전 조합원은 트럭 2공장으로 집결하여
트럭 대형라인과 중형라인을 사수 하고 현장 사수 투쟁에 돌입하였다.

현대자본은 관리자를 동원하여 도발을 시도하였고 조합원들은 이에 대항하여 한 치의 흔들림없이
현장을 사수하고있다.
관리자들과 몸싸움하는 과정에서 지회 조합원 다수가 부상을 당하여 2명(허리부상,어깨탈골)은 후송조치하고
ㄹ 다른 20여명 부상자들은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몸싸움 과정에서 효승기업 임 ○○ 관리자는 형광등과 각목으로 조합원을 폭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조합원들은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관리자로부터 현장을 끝까지 사수해냈다.
09시30분경 전주본부 정규직 임원및 간부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중재에나서서

10시 30분에 3자회의를 하기로하고 성실교섭촉구위해 현장사수를 중단하기로하고 대체인력투입해 2시간 생산하도록 하였다
3자회의(회사,전주본부,전주지회)상에서 회사측이 파업중단 하고 복귀후 추후논의하자는 말만 늘어놓았다
이에 지회는 중단했던 현장사수를 13시 부터 재돌입 하였다. 현재 관리자들과 2시간여 동안 몸싸움을 하고있다
전주지회는 현대자본의 어떠한 위협이나 협박에도 굴복하지 않고 현장을 사수하여 투쟁을 승리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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