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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비정규노동자2006-12-02 00:01:11 
 대우건설비정규노동자 생존권 및 민주노조 사수 투쟁 12월 1일 투쟁보고

대우건설비정규노동자 생존권 및 민주노조 사수 투쟁 12월 1일 투쟁보고

14 층  우리자산관리 사무실은 계속 점거중

.08:30 ~ 조합원 아침 조회

.09:00 ~10:00  미화직 조합원 간담회

.10:00 ~ 11:00 조합원 교육 (여성인권과 차별)  불안정노동 철폐연대

.11:00 ~ 11:30  미화직 부당노동행위자 적발 및 조직진단

.12:00 ~ 12:30  투쟁 31 일차 중식 집회

.14:00 ~ 16:00  민주노총 비정규 개악안 날치기 통과 규탄 집회 (14명)

.17:00 ~ 우리자산 B2F ,14F 투쟁  ( 진양 우리자산 방문--타격 투쟁. KTS 마지막 문자메세지통보)

.19:00 ~ 전조합원 조별 재편성

.21:00 ~ 기획단 회의

.24:00 ~ 사수대 근무자 신고 및 순찰

.24 :00 이후 ~ 보안 신규업체 오늘 자정까지 개별근로계약 마지막 통보 . 이후 즉시 현장 침탈 예상
                    (공투위 사수대 연대 요청 )


대우건설 비정규직 노동자 현안문제 해결과 용역/하청노동자 생존권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 출범선언문



  2002년부터 시작되어 지금 이 순간까지도 법안 처리가 임박해있는 비정규직 개악안 저지와 비정규직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해오면서 우리는 자본과 정권에 대한 분노를 키워 왔다. 우리의 요구는 기간제 노동자의 사용사유 제한과 원청 사용자성 인정,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등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원청 사용자성 인정이라는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절박한 요구를 걸고 앞서서 투쟁하는 대우건설의 비정규직 용역노동자들의 외침을 외면할 수가 없다. 시설관리 용역노동자의 고용안정과 노동조건 개선 등 생존권적 요구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대우건설이라는 원청 사용자에 맞서 투쟁하고 있는 “대우건설 비정규직 노동자 생존권 사수 및 원청 사용자성 쟁취를 위한 투쟁위원회” 동지들의 투쟁은 곧 이 땅 870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사활적인 외침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대투위의 동지들이 1987년 이후 목숨을 걸고 지켜왔던 민주노조의 깃발을 사수하는 투쟁을 하고 있기에 더더욱 외면할 수가 없다.

  대우건설은 “DW 프로젝트”라는 하청노조 파괴 공작을 자회사인 우리자산관리주식회사를 앞세워 실현하고 있다.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하는 고소고발, 조합원 탈퇴공작, 용역재계약을 미끼로 한 조합원 분열 책동, 신규용역회사를 동원한 대체인력 투입 등 저들의 계획에 입각해서 하청노동자의 생존권을 박탈하고 이참에 노동조합의 씨를 말려버리려는 음모를 대우건설과 그 앞잡이인 우리자산이 자행하고 있음을 우리는 똑똑히 주목하고 있다.

  비정규직 철폐에 앞장서 왔던 우리 제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대투위 동지들의 생존권 사수와 원청 사용자성 쟁취를 위한 결의와 투쟁에 힘입어 이들의 투쟁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엄호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여 할 것이다. 아울러 대우건설의 하청노조 파괴 책동을 분쇄하여 이번 기회에 자본의 노조파괴라는 더러운 음모를 뿌리채 뽑을 수 있도록 함께 투쟁할 것이다.


2006년 11월 30일 (목)

대우건설 비정규공대위 출범식 참가자 일동
(민주노총 서울본부 /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 서울비정규노조연대회의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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