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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2006-10-19 17:56:54 
 http://kianu.nodong.net
 기아차 비정규직지회는 경찰수사과정에서 벌어진 인권탄압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비정규직지회는 공안탄압과 인권침해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잖아도 억압받는 노동자들을 북핵문제 등으로 더욱 마구잡이 탄압의 호기로 삼으려는
자본가정권의 무법천지 공안탄압을 좌시할 수 없다.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 비정규직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스스로 실천하고 앞장 선 김영성 지회장 동지를
10월 17일 아픈 마음으로 보내야 했다. 그런데 출두당일 화성경찰서까지 동행한 조합원 동지들은
경찰의 행태에 대해 분노했다.
함께 고생한 동지들과 잠시 떨어져야 하는 심정으로 경찰서 앞까지 함께 온 조합원들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충돌을 야기하기 위해 애를 썼다. 반말을 하고, 인권을 무시하는 언행을 일삼아 비정규직지회 간부와
조합원 동지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10월 18일, 지회장, 부지회장, 이동우 조직부장 조사과정에서도 인권침해와 폭언 등을 자행했다.
지회장 동지는 인권탄압이 시정되지 않는 한 조사를 받을 수 없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였고,
18일 조사가 진행되지 못하였다.
또한 비정규직지회는 결코 좌시할 수 없는 사태에 대해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분명히 하고,
화성경찰서 앞에서 언제든 투쟁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집회신고를 마쳤다.
그러자 경찰은 사과와 함께 시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니 집회신고를 철회해달라고 하였다.

비정규직지회는 경찰이 사과와 약속을 하여 당장 전 조합원들과 함께 하는 투쟁은 유보를 하겠으나,
언제든 투쟁을 전개할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향후 경찰은 자본가들의 꼭두각시가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시켜야 한다.

기아원청과 대림물류 하청사측이 비정규직지회 이동우 조직부장의 공장 내 복직을 거부하고 있다.
사측은 공문을 통해 ‘복직이 불가하다’는 내용을 발송했다.
사측이 이제는 돌이킬 수없는 방향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이는 해고 과정이나,
마무리 과정 자체가 비정규직지회의 노조활동을 막기 위함이라는 것을 기아원청이 확인시켜준 것이다.
이동우 조직부장은 18일 경찰조사를 마쳤고, 사내 복직투쟁을 통해 온전한 노조활동을 보장받기 위해 투쟁할 것이다.

면회 연락: 신성원 지회장 직무대행(010-2765-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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