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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비노조2005-12-22 23:39:09 
 http://www.hrdkorea.org
 [산비 총파업 60일차]권영길 대표 산비투쟁사업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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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사용사인 노동부는 앞에 나와라!!!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 총파업 투쟁 하루나기 소식지


12월 22일(목), 산업인력공단본부 천막농성 73 일차, 총파업 6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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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뒤에 숨어 교섭조정하는 비인간적인 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이하 산비노조)은 12월 22일 15시 한국산업인력공단 본부 앞에서 '산비노조의 투쟁승리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노동부 규탄 결의대회'가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민주 노총 비대위 위원장 전재환 동지를 비롯한 대한항공조종사노조,아시아나 항공 조종사노조 등 300여명의 연대 단체들이 함께 비정규직 철폐와 산비노조 투쟁승리를 위하여 응원해 주셨습니다.


이번 집회에서는 산비노조의 원청사용자인 노동부가 직접 교섭에 응하지 않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을 방패삼아 교섭을 조정하는 행위를 일삼고 있으며, 긴급 조정,일방중재,노동탄압 등 노동자를 탄압하는 노동부를 규탄하는 결의대회였습니다.



권영길 대표의 지지방문에 힘입은 산비노조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이하 산비노조)은 12월 22일 16시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구내식당에서 ‘비정규직철폐와 투쟁사업장 승리를 위한 공공연맹 후원의 밤’을 열었습니다


산비노조는 파업상경투쟁 60일을 맞이하여 현재 투쟁사업장인 전국문화예술노조 세종문화회관지부, 전국건설엔지니어링노조 건축사협회지부와 함께 주관하고,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연맹이 주최하는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투쟁사업장의 파업승리를 위해 항상 옆에서 지켜봐주고 힘이 되어 주시는 많은 노동조합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또한 민주노동당 비대위 대표 권영길 의원이 교섭국면에 접어든 산비노조의 투쟁사업장에 방문하여 동짓날을 맞이하여 팥죽을 준비한 조합원들과 함께 팥죽을 먹으며 성실한 교섭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권영길 대표는 후원의 밤 행사에도 참석하여 저물어가는 200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06년에도 민주노동당이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원청사용자 노동부는 앞에 나와라!!


연대만이 살길이다 비정규직 철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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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은 직업전문학교 교사들과 직업상담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비정규직 교사가 미래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교육하고, 비정규직 상담사가 미래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상담하는 모순된 현실"을 변화시키는 것이 산비노조이 꿈입니다.



노동자는 하나다. 비정규직 철폐하자!!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


http://hrdkorea.org/


02-3274-9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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