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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비정규직지회2005-10-05 23:20:06 
 파업속보 - 기아차비정규직지회 야간조 파업상황!


원청구사대는 사무실에서 자신들과 근무하는 계약직 여성노동자들에게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차로 자신들을 향해 돌진했다면서
사실과 정반대의 왜곡 유언비어까지 퍼트리며
자신들의 살인적 행태를 숨기려 하고 있다.
깡패들도 비정규직이 몰고왔다는식으로 왜곡선동하고 있다.
손으로 해를 가리려는 무모함을 저지르고 있다.

주간조 원청 폭력구사대가 또다시 침탈을 시도했다.
나이 예순의 아주머니 조합원까지 아스팔트 위로 내동댕이치며
파업을 파괴하려 난동을 부린 원청구사대를 막아냈다.

야간조 파업이 저녁 8시 30분부터 시작되었다.
주간조의 강력한 투쟁여파로 인해
유혈충돌은 없었지만 여전히 대체인력을 투입하기 위한
책동을 몰아내고, 공장순회를 마치고 파업문화제를 진행 중!

차량돌진, 용역깡패, 노조파괴 문건 발각, 업체 계약해지
김수억․한교택 동지의 살인적 폭력연행 등
갖가지 무자비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단체협약 완전쟁취를 위한 비정규직지회의 투쟁은 계속된다.

공장은 멈춰섰다.
노동자의 심장은 뛰고 있다.




조직쟁의 (2005-10-07 20:19:49) x
멀리서나마 연대의 함성을 보냅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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