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에 추가

Category
  현장연대2006-11-17 16:33:50 
 [알림]현장연대 초청강연회-전노협 청산을 통해본 오늘의 노동운동과제


현장에서 희망을 여는 노동자연대 [초청 강연회]


전노협 청산과정을 통해 본 오늘의 노동운동과  과제


  - 강사 : 김창우(부산지역 노동운동가)



일시 : 11월 21일(화) 오후 7시
장소 : 현장연대 사무실 (대우아파트 201동 뒤  남경상가 2층)



자본과 정권의 극심한 탄압으로 조직이 위축되었던 전노협은 박창수열사 장례투쟁을 끝내자 마자 여러 공격에 시달려야 했다. “정권의 탄압은 전노협의 비타협적 투쟁노선 때문이라거나, 참여하고 싶은 조직들이 투쟁노선 때문에 참여를 못한다거나, 참여한 조직조차 이탈한다거나, 대립적 노사관계는 경제발전을 가로막는다”는 논리까지 나서서 전노협을 비판했다.

그들은 민주노조운동이 전노협 보다도 더 큰 연대와 투쟁을 위해 민주노총을 건설하고, 이를 토대로 산별노조 건설로 나아간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토록 뜨거웠던 연대의 정신이 10년 남짓 만에 이렇게 싸늘하게 죽어 버린 것은 무엇 때문인가?


저자는 “누군가는 현재의 민주노총에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러한 작업의 일환으로 전노협의 역사와 정신이 어떻게 청산되어 갔는가를 밝히는 것으로부터 시작하고자 한다. 전노협이 어떻게 역사적으로 부정되고 청산되어 나갔는가를 밝히는 것은, 현재 민주노총이 태생적으로 어떠한 한계와 문제를 가지고 건설되었는가 하는 것을 밝히는 작업이기도 하다.”며 전노협 청산을 연구하게 된 의미를 밝히고 있다.

  오늘날 민주노총의 위기는 무엇이며,전노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오늘의 과제는 무엇인가?


* GM대우창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13 12:05)




이름
코멘트      


패스워드



64  [일반] <<옳다! 사회주의>> 2호가 나왔습니다!  당건투 2006/11/14 4079
63  [일반] 우리는 살기위해 투쟁합니다.  하이닉스 사내하청 2006/11/14 1209
62  [일반] 고 손창현 하청노동자 자살관련 공동대책위 3호!!  손창현공대위 2006/11/15 1209
 [일반] [알림]현장연대 초청강연회-전노협 청산을 통해본 오늘의 노동운동과제  현장연대 2006/11/17 1855
60  [일반] 15만의 노조인가?일부만의 노조인가?-직접민주주의와 현장 강화  올바른 2006/11/20 1461
59  [일반] 강력한 연대투쟁으로 구속노동자 없는 세상 만들어 갑시다!  구속노동자후원회 2006/11/20 1204
58  [일반] 현대중공업의 고질적인 산재은폐 끝장낸다!!  현중하청 2006/11/22 1819
57  [일반] 이윤보다 인간을  하이닉스사내하청 2006/11/25 2045
56  [일반] 대우건설 비정규노동자 생존권 및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밤샘 농성 5일차 - 투쟁 ...  대우건설비정규노동자 2006/11/27 1083
55  [일반] 대우건설 하청노조 말살 프로젝트 규탄 기자회견 및 경과보고  대우건설비정규노동자 2006/11/27 1845
54  [일반] 비정규법안 국회통과 규탄 성명서  전국노동자회 2006/11/30 1349
[이전10개] [1]..[31][32][33][34][35][36][37][38][39] 40 ..[45] [다음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EZshare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동 23번지 GM대우창원 비정규직지회
[이메일] gmdaewoo@jinbo.net
[핸드폰] 지회장 011-9393-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