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에 추가

Category
  현자비정규직노조2005-08-25 18:25:52 
 [영상속보] 2005년 8월 25일 서쌍용사무국장 폭력납치 - 차라리 다 죽여라!!

[영상속보] 2005년 8월 25일 서쌍용사무국장 폭력납치 - 차라리 다 죽여라!!



8월 25일 오전 6시05분경 현대세신 파업대오 및 쟁대위 동지들과 함께 오늘 투쟁을 정리하고 파업대오와 함께 이동하던 중, 원청 관리자들이 갑자기 파업대오를 급습, 서쌍용 사무국장만 납치한 후 사라짐.

원청 관리자들과 정문 경비대 7명이 차량으로 서쌍용 국장을 납치하여 남목파출소로 끌고감. 납치하는 과정 및 차량 안에서 엄청난 집단구타행위 자행됨!

6시30분경 남목파출소에 도착하여 경찰들에게 넘기면서 경비 1명이 현대자동차 원청 총무차장인 김계수에게 전화를 한 후 파출소 측에 전화를 넘겼으며 김계수 차장이 직접 파출소에 경위설명.

파출소에서 조회를 해본 결과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건 때문에 구인장 발부된 것밖에 없다"고 경찰이 설명하자, 경비대들이 "그렇지 않다. 체포영장이 떨어진 사람이기에 잡아왔다"고 얘기함.

서쌍용 사무국장은 울산동부경찰서로 이송됨. 동부경찰서에서 확인한 결과 어제 밤 김상록 직무대행과 서쌍용 사무국장에게 긴급체포영장이 발부된 사실 확인. 즉, 일선 파출소에서 조회해도 알 수 없는 내용을 원청 경비대들은 미리 알고 있었다는 점이 확인됨.

서쌍용 사무국장은 납치과정에서 당한 폭행에 대해 진단을 받기 위해 한마음병원으로 이동후 진찰을 받고 다시 동부서로 돌아가 변호사 접견을 마친 상황임.

* GM대우창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8-26 08:46)




이름
코멘트      


패스워드



460  [일반] 8월25일, 역사는 이날을 불법파견 철폐 원년으로 기록하리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8/24 5618
459  [일반] 소나기 피하려 잠시 쳐둔 비닐마저 원청 관리자들이 폭력적으로 걷어가!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8/24 2147
458  [일반] [긴급속보] 3공장 현대세신, 해성 긴장상황!!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8/24 2589
457  [일반] [23:10]현대세신과 신한/계림/해성 작업자 30여명 관리자들과 대치중!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8/24 3611
456  [일반] 3공장라인멈춘 직후 원청관리자들 서쌍용사무국장 납치연행! 남목파출소로 개끌듯...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8/25 4391
455  [일반] 경악! 4공장 조합원 관리자들에 의해 납치된 후 달리던 차량에서 탈출!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8/25 2747
454  [일반] [속보] 현자비정규직 서쌍용 사무국장 동부서로 이송! 부상상태 심각! 김상록 직...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8/25 1730
453  [일반] [속보]현자비정규직노조 서쌍용사무국장 한마음병원으로 이동중!!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8/25 1850
452  [일반] 누가 우리의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는가,!!!  하이닉스&매그너칩 하 2005/08/25 5104
451  [일반] ▶현자비정규직노조 25일 주간 상황; 그렇습니다.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 [1]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8/25 1869
 [일반] [영상속보] 2005년 8월 25일 서쌍용사무국장 폭력납치 - 차라리 다 죽여라!!...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8/25 2236
[1][2][3] 4 [5][6][7][8][9][10]..[45] [다음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EZshare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동 23번지 GM대우창원 비정규직지회
[이메일] gmdaewoo@jinbo.net
[핸드폰] 지회장 011-9393-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