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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2006-09-08 12:29:12 
 http://kianu.nodong.net
 7일 독자파업 공장 전체를 세우고 완수, 원청사용자성 쟁취하자!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 바로가기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 7일 독자파업을 완수하고, 다시한번 투쟁을 점화하였다.
주간조 잔업거부 포함 6시간 파업, 야간조 4시간 파업으로 하루 10시간 파업투쟁에 나섰고,
날이 갈수록 확산되는 열기로 가득찼다.

또다시 원청자본 스스로 생산을 포기하며 비정규직투쟁을 대응!
기아 원청회사는 또다시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에 맞춰
공행거를 띄우는 대응으로 나왔다.
즉, 원청자본 스스로 생산을 포기하는 상황인 것이다.

라인에서 비정규직조합원의 공정에 공해거를 띄우고,
정규직 공정의 라인에서는 생산을 하도록 하여,
평소보다 1/4정도의 생산이라도 되도록 하는 노림수인 것이다.

파업을 해도 (생산은 되지 않더라도) 어쨌거나 라인은 끊기지 않는다는
오기를 부리고 있다.


공행거, 원청자본 스스로 생산포기 - 생산차로 가득차야 할 라인이 텅텅비었음

기아차노조 5개지부 활동가 동지들의 연대!
비정규직투쟁의 결과는 노동자의 미래다!
비정규직노동자 스스로 투쟁을 전개해 나갈때
그 주체 투쟁력으로 정규직 동지들의 연대를 만들어 갈 수 있다.

6일 독자파업에는 기아차노조 5개지부 활동가 동지들 20여명이
함께 연대하는 투쟁의 장이 되었다.
정규직조합원들인 '노동해방 선봉대' 동지들 역시 열성적으로 연대가 이뤄졌다.
연대투쟁은 점차 확산되고 강화되고 있다.

여전히 파업파괴만큼은 포기하지 않는 원하청자본!
물론 스스로 생산을 포기하는 대응으로 나오는 원하청자본이지만,
역시 파업파괴만큼은 포기하지 않았다.
원하청관리자들이 현장에서 진을 쳤고, 대체인력이 대기하고 있었다.
조합원의 공정을 비조합원이 빼앗아 하도록 사측은 지시하였다.

비정규직 조합원의 공정마다 격돌이 있었고, 몰아냈다.
몇몇 비조합원들에겐 "노동자끼리 서로 지킬 부분은 지키자"며
설득을 하였고 비켜줄 것을 요구하며!

현장마다 넘쳐나는 대체인력과 구사대

하지만 파업은 라인을 끊어야 한다, 그리고 끊었다!
공행거로 인해 라인을 끊는 시간은 차이가 났지만,
주간조 20분에서 2시간 차이를 두고 조립 1,2,3공장을 모두 멈춰세웠다.
PDI, PG 공장에 이르기 까지 전체적인 생산중단으로 파업은 완수했다.
야간조는 전면적으로 멈춰세웠다.

조합원들의 투쟁의지를 강력하고, 항상 너나할 것없이 대오를 갖추었다.
언제든 최소 500명 이상의 동지들이 모여들었다.
우리 스스로 쟁취할 때까지 함께 하자고 결의를 하였고,
이것만으로도 충분하게 '06임금및특별요구안'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이다.


부당해고 박살, 이동우 상황실장

조덕구 조직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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