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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륭전자분회2006-09-15 18:58:51 
 <속보>기륭조합원 병원에 실려가

9월12일 분회장님과 부분회장님의 뒤를 이어 조합원단식을 시작한지 4일차였던 오늘!

결국 두명의 조합원이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한명은 심각한 탈수로 시간이 조금만 더 늦었으면 탈진해서 쓰러졌을 것이라고 했고,  

또 한명은 단식을 계속하면 위궤양이 심각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기륭사측이 노동자를 죽이고 있습니다.

집중교섭을 통해서 하루빨리 기륭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우리 조합원들의 소망을 무참히 짓밟고 있습니다.

이미 두명의 동지가 오늘로 23일째 목숨을 건 단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의 목숨도 이미 개개인의 목숨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명이 쓰러지고 두명이 쓰러진다해도 설사 목숨이 끊어진다해도

결코 우리는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사측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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