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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비정규직지회2005-09-07 09:50:13 
 열사의 죽음을 헛되게 할 수 없다! 기아차비정규직지회 눈물과 분노를 모아 독자파업 또다시 사수!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 비정규직 지회 소식 2005년 9월 7일(수)



류기혁 열사의 한을 담고!

기아차비정규직지회 독자파업 주·야간 완전사수



주간조 독자파업시 전면적인 생산중단에 이어 야간조 조립 1,3공장 완전중단
도장·플라스틱 공장·PDI 완전중단,
조립2공장 35분 가동 후 완전중단, 주조공장 생산중단


6일, 주간근무조 2시간 독자파업에 이어 야간근무조 2시간 독자파업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4시간 공동파업 진행!


주간조 4시간 공동파업(10:30∼15:30)·2시간 독자파업(15:30∼17:30)에 이어, 야간조 또한 2시간 독자파업(20:30∼22:30)에 돌입! 전면적인 생산중단으로 2시간 독자파업을 완수하고 공동파업을 진행했다.

저녁 출근과 동시에 조합원들이 집결하기 시작하여, 21시 30분 조립공장에 있는 민중광장에 최종집결하여 조합원 전원 현장순회 투쟁을 전개했다. 이미 주간조 동지들의 치열한 격전으로 인하여 야간조는 대체인력이 투입된다 하더라도 어쩌지 못할 상황이었다. 때문에 보다 자신감 찬 힘있는 파업투쟁을 전개했다.


■ 야간조 또한 "류기혁 열사 살인, 현대자본 규탄 및 임·단협완전쟁취" 투쟁결의대회 열어

야간조와 마찬가지로 보다 거센 투쟁으로 열사의 뜻을 헛되게 흘리지 않겠다는 의지로 투쟁결의대회를 진행했다. 350여명의 야간조 조합원들이 흔들림 없이 집회대오를 형성하여 분노를 쏟아냈다. 열사가 자본으로 받은 탄압과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진 못했지만, 이미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의 비정규직 노동자들 또한 공감할 수밖에 없는 서러움과 억압을 공분했다.
더군다나 평균연령이 높은 화성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기에 아들뻘 되는 류기혁 열사의 자결이 가슴에 속에 사무쳤다.


■ 결의대회 끝나자마자 조합원 교육 진행



또 다시 독자파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덕택에 자신감에 가득 찬 심정으로 ‘조합원 교육’을 강행했다. 정형기 동지가 비정규직 조합원 교육을 맡아 점심시간 직전까지 진행하였고, 식사 후 파업일정을 마감하였다.

7일, 주야간 4시간 공동파업!
열사의 피가 마르기전에, 우리의 눈물이 마르기 전에, 단결하자, 투쟁하자!
반드시 자본과 정권에게 철저히 복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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