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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2005-09-27 12:51:58 
 [속보] 금강화섬 경한정밀 점거 투쟁 현재상황



서부경찰서로 연행된 동지는 모두 27명입니다.

옥상으로 진입하는 문이 좁아서 경찰병력은 옆 건물을 통해서 진압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위원장 동지가 완전히 팔이 꺽인 상태에서 무자비하게 연행되었습니다.

현재, 연대대오가 경찰병력과 몸싸움을 진행중이며, 경찰병력이 연대대오보다 현저히 많은 상태입니다.

계속해서 속보를 올리겠습니다.

금강화섬노동조합 공장사수투쟁위원회 (011-505-3270)


* GM대우창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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