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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회 기륭2005-09-10 14: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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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점거농성 18일차>농성장 침탈위협 속 밥그릇 두드렸다고 회사교섭 거부!!


현장 철야농성 18일차
계약해지 중단!!
노동조합과 성실 교섭!!

대표이사 책임지고 교섭을 통한 모든 문제를 해결!!
기륭분회의 농성이 18일째를 맞고 있습니다. 9월 7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주최 문화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9월 7일 날 진행된 관악지방노동사무소에서 진행된 교섭에서 회사는  SR 라인 (위성라디오 생산라인)을 노동조합이 운영할 것을 공식적으로 말했습니다.

우리는 한치의 흔들림 없다.
파견노동자 2번 울리는 계약해지 중단.  성실교섭 촉구!!
회사는 모든 생산라인을 도급화 하려 합니다.

4개의 도급업체를 지정하고 비조합원이 많은 라인부터 도급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불법파견 판정 -> 70명 계약해지 -> 정규직도 도급노동자로


회사의 직접고용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한체 회사는 우리의 농성대오에 대한 침탈 위협과 비조합원들을 동원한 우리투쟁을 훼손하고 하루하루 비열한 작태를 그칠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조합원들이 있는 1층은 않에서는 나갈수 없도록 잠금장치가 되어있고.

9월 5일 부터 시작된 구사대의 아침 집회를 통해 노노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기륭전자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구사대 조직을 회사가 만들어

아침 정문앞에서  금속노조 물러가라!!  불법노조 물러가라!! 노동조합 때문에 회사가 망한다!! 등을 외치게 하고

현장농성대오 앞에서

분회 간부들에게 00전자 망하게한 000은 물러가라!!  

00전기 망해게한 000은 물러가라!!  

불법노조 시다바리 000은 물러가라등

정말 추잡한 행동을 시키며 노동자 간의 분열과 이간질을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조합원들이 이런 모습을 보며 당연히 분노 할수 밖에 없고 짝짝이를 있는 힘것 두드리며

비열하게 살지마라  기륭분회 단결하여 정규직화 쟁취하자를 외치며 현장이 떠나갈듯 우리의 기세는 온 천하를  호령할듯 합니다.

짝짝이가 부러져 밥그릇을 두드리며 쉬는시간을 이용 라인을 돌았는데 -----

회사는 밥그릇을 두르려서 금요일 예정되어 있던 교섭을 거부하였습니다.
대부분이 여성이고 주부인 우리 조합원들의 기세는 높습니다.
처음 구호도 제대로 외치치 못하던 우리 조합원들 이젠 당당한 노동자로 굳센 노동자로 거듭낳습니다.

동지여러분!!
농성대오에 대한 침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장점거농성 18일차 일요일이면 19일을 맞습니다. 현장농성이 오래 되면서 회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우리를 침탈하려 합니다.

매일 경찰서로 출근 집회신고
모기업인 아세아 세멘트 본사 집회신고
분회간부와 조합원 21명에 대한 업무방해 고소  경찰 9월 12일 10시 3차 출석요구 날림
퇴거명령, 출입금지 가처분
손배가압류
말되 안되는 폭행고소등
농성장 침탈이 하루하루 높아가고 있습니다.
동지여려분의 연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모이자 기륭앞으로
매일 집중 문화제 6시 30분
9월 11일 부터 사수조를 운영합니다.
동지들 꼭 파견노동자의 선봉투쟁에 대한 엄호 투쟁에 함께 합시다.

금속노조 서울지부 남부지역지회  02) 868-3793

* GM대우창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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