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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부평비정규직2007-07-06 14:58:03 
 0705투쟁속보001게시용.JPG (448.5 KB), Download : 31
 GM부평 비정규직 투쟁 속보0705


0705 목요일 집중선전전에서 배포된 비정규직 투쟁속보입니다.

이날 선전전을 마치고 진합 노동자 2인과 dyt해고자 2인은 GM대우 대표인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에게 7월 3일부터 자행된 GM대우 노무팀의 폭력행위와,불법적인 출입통제, 선전물탈취 및 플랭카드 탈취등의 탄압행위에 대한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요청을 하였다. 그러나 서문 경비대와 그 뒤에 깔려 있는 노무팀 직원들은 무조건적으로 출입문을 봉쇄하고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출입까지도 막아섰다.
이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출입을 못하게 할꺼면, 항의서한을 받아가라고 요구했고, 그자리에 나와 있던 노무팀과 조립2부 차장등 GM대우 각 부서 관리자들 누구하나 항의서한을 받지 않았다. 오히려 노무팀은 출입문을 막아선 경비들 뒤에 서서 출입통제 지시를 내리고, 사진을 빼았고,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끌어내기에 여념이 없었다.

하청업체에서 징계된 비정규직 노동자를 GM대우에서 출입을 금지하고 더우기 폭력적으로 끌어내는 불법행위는 반드시 심판받게 될 것이다. 우리는 GM대우가 '항의서안'을 받아들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어떠한 폭력과 강압적인 행위도 중단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사태가 해결되기를 바랬으나, GM은 지속적으로 폭력탄압의 상황을 끌어가고 있다. 이에 우리 엮시 법적 대응을 포함하여 GM대우의 야만적인 노동탄압과 부도덕한 실상들을 널리 알려나가고 공장 안팎의 투쟁을 조직할 것이다.

비정규직 고용보장 쟁취! 비정규직 처우개선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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