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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2005-10-21 13:23:09 
 성명서) 하이닉스-매그나칩 신재교 지회장 체포 규탄

성명서) 하이닉스-매그나칩 신재교 지회장 체포 규탄

작 성 자  충북본부 (cbnodong@cbnodong.org)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지회
신재교 지회장의 체포를 규탄한다.

1. 금일 오전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신재교 지회장을 사복경찰들이 체포하였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경찰의 체포에 대해서 강력히 규탄하는 바이다. 더욱이 이러한 경찰의 행동이 어제 특별기자회견 이후에 발생했다는 점에서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의 투쟁을 잠재우기 위한 체포하였다는 점에서 명백한 노동탄압이다. 오늘 사복경찰들이 사전에 잠복했다가 체포했다는 점은 철저한 노동탄압의 기획하에 자행되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2.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어제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1주년을 기점으로 하여 더욱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것을 선포하였다. ▷ 10월 28일 문화제 및 투쟁 선포식 ▷ 11월 1일부터 총파업 찬반투표 진행 ▷ 이를 모아 충북차원의 총력투쟁을 선포한 직후에 발생했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

3. 전 서부서장의 비리 사건으로 얼룩진 서부경찰서가 무슨 낯으로 절박한 생존권을 요구하는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장을 체포하는가? 더욱이 그동안 서부경찰서는 하이닉스 자본의 용역 구사대 역할을 자임하면서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들에게 숱한 폭력을 자행하지 않았는가? 머리를 조아려 반성하기는커녕 하반기 투쟁 선포의 예봉을 꺽고자하는 반성은 커녕 투쟁을 잠재우고자 하는 서부경찰서의 만행에 대해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결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이미 선포한 투쟁을 더욱 위력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투쟁을 잠재우고자 하는 서부경찰서의 오판은 되레 더 큰 투쟁을 불러왔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끝>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 GM대우창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1-0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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