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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2006-11-20 00:45:15 
 15만의 노조인가?일부만의 노조인가?-직접민주주의와 현장 강화












































처음엔 산별완성준비회의에 '조

합원 5분의 1이 발의하여 1/2이 찬성하면 탄핵하자'는 제안이 있었는데 슬그

머니 삭제했다고 한다. 대의원이 뽑아준 조합원 의견 무시하면 소환되는 조

항도 검토 했다. 그런데 알맹이는 다 빠지고 있다는데, 이게 웬 말인가?





'선거 할 때 굽신대다 뽑힌 후

엔 지멋대로' 이것이 썩은 정치다. 대의원 대회하면 뽑아준 조합원들 어디가

고 자기계파, 자기의견가지고 치고 박다 쫑낸다. 이런 일 없애려면 결정할

안건을 미리 조합원에게 '알리고' '토론하고' 결과는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지혼자 알고' '토론도 않고' '자기계파 입장따라

결정하면' 소환되는 직접민주정신 실천해야 한다. 3대 의무 분명히 하자는데

반대하는 것은 독단적 행동, 계파적 행동을 하겠다는 생각이 아닌가?





금속산업 투쟁력과 교섭력은 현

장에서 나온다. 생산과정에서 통제권을 못가지면 속빈강정 뻔하다. 파업은

고사하고 윗대가리 일부 노조관료와 자본이 짝짜꿍해버리는 상층담합 판칠

거다. 본조, 지부, 지회대의원 역할과 중복되고 실효성도 없는 '현장조직위

원제' 차라리 집어치자. 제대로 할 거라면 노동안전, 노동강도, 노동시간 등

을 다루는 '현장전문위원제'를 도입하자. 기업규모 뛰어넘어 현장권력 콱 틀

어쥘 강력한 시스템을 건설하자.





'民主'는 말 그대로 조합원이

주인되는 것이다. 귀족정치는 일부 엘리트들의 독점정치다. 지금처럼 일부만

논의해서 산별노조 만들면, 그것이 민주노조인가? 재정은 물론이고 파업권과

교섭권 죄다 위로 집중 시키는 만큼 직접민주주의, 현장강화 대책도 그 만큼

중요하다. 집중과 분산의 균형을 못 잡으면 뻔한 결론 날 것이다.


다음 호 - 소수자와의 연대를 위하여



올바른 금속

산별 완성을 바라는 금속노동자들





  

* GM대우창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1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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