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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비노조2005-11-26 21:46:20 
 [산비 총파업 33일차]끈끈한 동지애로 그들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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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품으로 돌아온 동지를 환영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 총파업 투쟁 하루나기 소식지


11월 25일(금), 산업인력공단본부 천막농성 46 일차, 총파업 3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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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동지애로 우린 다시 일어선다!!


지난 22일 산업인력공단비정규직노조(산비노조)의 국회 앞 퍼포먼스 도중 무차별한 폭력진압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합원 2명이 구속영장 기각 판정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그들이 10월 27일 공단에서 산비노조의 사진 촬영을 막았고, 11월 8일 직업능력개발의 달 기념식에서 김대환 노동부 장관 발언을 저지했다는 이유의 업무방해 혐의를 들었다. 그러나 산비노조는 10월 27일은 파업 4일차로 교육을 진행한 정당한 노조 활동을 방해한 공단 측의 ‘부당노동행위’라고 주장, 11월 8일 건에 대해서는 구속된 조합원 2명이 현장이 있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임세병 산비노조 위원장은 “업무방해와 관련된 사건들에는 참석도 하지 않은 조합원들에게 구속영장이 나왔다는 것은 그들을 노조 집행부로 추측하고 벌이는 표적수사이며 “현 정부와 사법부, 공권력이 이런 식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였습니다.

산비노조
조합원들은 공단본부 앞에서 그들의 즉각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고, 침체된 분위기가 아닌 뜨거운 동지애로 다시 일어서서 그들을 맞을 것을 염원하는 족구대회와 편지쓰기도 진행되었습니다.


이런 행사를 아는 듯이 자랑스럽게 두명의 조합원은 웃는 모습으로 씩씩하게 돌아와서 외쳤습니다.


'비정규직 철폐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야간집회를 끝내도 돌아온 조합원들은 우리곁에 돌아온 장호순, 김영기 동지를 환영하는 행사를 하면서 다시 한번 옆사람의 소중함을 알 고, 더욱 단결되고 끈끈해진 동지애를 느끼게 되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뜨거운 동지애로 우리곁에 돌아온 동지를 환영한다!!


비정규직의 외침을 가로막는 노동부를 박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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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은 직업전문학교 교사들과 직업상담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비정규직 교사가 미래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교육하고, 비정규직 상담사가 미래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상담하는 모순된 현실"을 변화시키는 것이 산비노조이 꿈입니다.



노동자는 하나다!!


비정규직 철폐!!


졸속적인 공단개편 반대!!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


http://hrdkorea.org/


02-3274-9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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