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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KBS 울산방송>  뿔따구 2009/11/03 4121
84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1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11/03 4498
83  [노동환경건강연구소 10주년]심포지엄 및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일과건강 2009/11/16 4262
82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2호 -18일 촛불문화제 집결  전비연 2009/11/17 4095
81  노동자의 권리여 영원하라  무송 2009/11/18 4330
80  자승자박의 오랏줄을 목에 걸려는가 [20]  참세상 2009/11/19 4232
79  <노동과 투쟁> '제13호'가 나왔습니다! [90]  노동자공동투쟁 2009/11/28 4362
78  [해방49호]사회주의 노동운동 강화를 위해 과감하게 더욱 과감하게 실천하자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11/28 4388
77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23호-쓴소리. 단소리 모두 듣겠습니다.  전비연 2009/12/01 3987
76  현장을 생명으로 [지수사 기호2번] 오상룡, 김진호, 이선임 선대본  기호2번선대본 2009/12/01 4512
75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후보1번] 주재석  주재석 2009/12/02 4266
74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4번] 정갑범  정갑범 2009/12/02 10050
73  현장을 생명으로 [부지부장 기호5번] 김세훈 [110]  김세훈 2009/12/02 4445
72  <노동과 투쟁> '제14호'가 나왔습니다! [5]  노동자공동투쟁 2009/12/28 4171
71  [50호] 노동자 계급이여, 2010년 '반자본주의' 깃발을 휘날리자! [3]  해방 2010/01/09 4591
70  연극<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문화창작집단 '날' 2010/01/13 17959
69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소식지 41호-GM대우 브랜드 변경 어떻게 볼 것인가? [221]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10/01/22 4456
68  <노동과 투쟁> '제15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10/02/05 4543
67  미포투쟁 1주년 투쟁결의와 일일주점  노동해방 2010/02/06 3919
66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목매 자살 [106]  레디앙(펌) 2010/02/25 4265
65  <노동과 투쟁> '제16호'가 나왔습니다! [8]  노동자공동투쟁 2010/03/01 4191
64  <노동과 투쟁> '제23호'가 나왔습니다!  노동자공동투쟁 2010/10/08 1785
63  사측은 시간끌기 그만하고 불법파견 인정하라!  GM대우창원 2010/10/14 1760
62  국가고용전략 2020 이명박 정권의 비정규직 대량 확산 음모 결정판!  GM대우창원 2010/12/24 1731
61  [불파아웃 8호]비정규직 철폐의 길에서 동지애와 자신감을 나누다!  GM대우창원 2010/12/24 2016
60  [불파아웃 9호]서브라인 비정규직도, 업체변경된 비정규직도 불법파견 판결!  GM대우창원 2010/12/24 14401
59  [불파아웃 10호]현대차 비정규직이 보여준 희망을 창원비정규직도 움켜쥐자!  GM대우창원 2010/12/24 2445
58  [불파아웃11호]불파투쟁 2라운드를 준비한다!  GM대우창원 2010/12/24 1906
57  지엠대우 불법파견 항소심서 유죄  GM대우창원 2010/12/24 3022
56  법원, GM대우차도 ‘불법파견’ 인정  GM대우창원 2010/12/24 2535
55  [불파아웃 12호]창원공장 비정규직 불법파견 확정!  GM대우창원 2011/01/19 2430
54  [불파아웃13호]불법파견 정규직화 못할 이유 없다!  GM대우창원 2011/01/19 36657
53  [정세월간지_혁명] 9월 30일에 창간준비 3호가 나왔습니다. [128]  노동자혁명당(추) 2011/10/05 1574
52  [추천도서展] 다시 찾아온 경제 위기, 대안은 있는가? [115]  책갈피 2011/10/07 1436
51  [신간] 혁명이 계속되다: 이집트 혁명과 중동의 민중 반란 2  책갈피 2011/12/08 1310
50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2년 1기 세미나/강좌 안내  노사과연 2011/12/18 1480
49  통합진보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를 반대한다  부산선언운동본부 2012/01/27 1096
48  노동자 교양경제학 동영상 강의 1강 자본주의란  마오주의자 2012/01/30 1462
47  한국지엠은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라! [105]  GM대우창원 2012/02/24 1082
46  노동사회과학연구소 강좌 안내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113]  노사과연 2012/02/24 1710
45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강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노사과연 2012/03/13 1780
44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2강 안내!  노사과연 2012/03/18 1533
43  [신간안내] 주간연속 2교대제 투쟁의 과거, 현재, 미래  노동자혁명당(추) 2012/03/19 855
42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더라도 양해를 구합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救度衆生 2012/03/21 1899
41  수고하십니다.  남윤선 2012/03/23 10355
40  [민중대회특별호] 공약(空約) 놀음에 파열구를 내자! [73]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12/03/26 1162
39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강좌 제3강 안내!  노사과연 2012/03/29 1645
38  “다시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2012년”토론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노사과연 2012/03/31 982
37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제 4강 안내! 이른바 ‘일국사회주의론’에 ...  노사과연 2012/04/04 1019
36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6강 좌익공산주의 비판 (1) - 발생 배경, 출현과...  노사과연 2012/04/18 1408
35  노사과연 4월 20일 연구토론회 ― 4ㆍ11 총선 소묘  노사과연 2012/04/18 1948
34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제7강: 좌익공산주의 비판 (2) - 좌익공산주의자...  노사과연 2012/04/25 792
33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강좌 제8강: 쏘련 수정주의의 등장과 중-소 ...  노사과연 2012/05/02 1900
32  [성명] 전북버스투쟁본부 민주당사 점거농성 돌입! 민주통합당과 전북버스자본은...  사노위 2012/05/07 761
31  제10강: 1930년대 반파쇼 인민전선에 대한 왜곡 비판 (5월 17일)  노사과연 2012/05/16 999
30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제11강: 유로꼬뮤니즘의 배반과 타락 (5월 24일...  노사과연 2012/05/21 2089
29  [성명] 경찰은 범대위 참가자에 대한 엄단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쌍용차 살인...  사노위 2012/05/22 1470
28  [논평] 민주노총 중집, 아직도 반성없이 통진당 쇄신을 기대하는가?  사노위 2012/05/22 1089
27  [성명] 통진당 압수수색, 검찰은 정치활동의 자유를 탄압하는 폭거를 즉각 중단...  사노위 2012/05/22 825
26  [성명] 해방연대 회원들을 즉각 석방하라!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라!  사노위 2012/05/23 1672
25  [성명서] 자본을 위해 조직된 국가를 노동자 민중의 ‘이적단체’로 규정한다!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12/05/23 685
24  [성명] 또다시 폭력침탈을 자행한 경찰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사노위 2012/05/24 792
23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강좌 제12강: 꾸바 사회주의 (5월 31일) 안...  노사과연 2012/05/30 958
22  [성명] 새누리당은 ‘사내하도급 보호 법안’ 상정을 즉각 철회하라!  사노위 2012/05/31 947
21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마지막 13강: 21세기 사회주의의 전망과 과제 (...  노사과연 2012/06/04 1296
20  [노사과연 6월 토론회] 노동자계급의 당건설 전망과 2012년  노사과연 2012/06/04 1149
19  [성명] 해방연대 회원 4인에 대한 검찰의 국가보안법 기소를 강력 규탄한다!  사노위 2012/06/11 951
18  [유성해고자상경투쟁소식 2호]서울에서 다시 심야노동철폐-민주노조 사수를 외치...  유성올빼미 2012/06/30 1604
17  [성명] 사측의 폭력 탄압을 뚫고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 기필코 쟁취하...  사노위 2012/08/19 815
16  노사과연 9월 토론회 : 2012년 대선을 어떻게 맞을 것인가  노사과연 2012/09/18 813
15  쌍용차 국정조사 실시! 용역폭력 분쇄!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 3차 범국민대회  쌍용차범대위 2012/09/20 1777
14  2012년 대선 공동대응을 위해 다음을 제안한다 - 세 가지 이유, 세 가지 해법...  사노위 2012/10/10 817
13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3년 1기 세미나/강좌 안내  노사과연 2013/03/11 751
12  [대법원 불법파견 판정] 모든 비정규직을 즉각 정규직화하라!  지엠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비대위 2013/03/17 643
11   [소식지 3호]지엠대우 대법판결이 노동자에게 미치는 영향  지엠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2013/04/05 724
10  비정규직지회로 가입해서 잃어버린 권리를 되찾자!  지엠창원 비정규직지회 2013/05/24 614
9  이현중 이해남 열사가 산화해가신지 어느덧 10년이 흘렀습니다.  이현중이해남열사회 2013/05/27 569
8  2013 대학생 노동해방선봉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학생변혁모임 2013/07/05 598
7  콜론타이의 소설 ≪붉은 사랑≫과 ≪위대한 사랑≫이 발간되었습니다  노사과연 2013/08/05 25871
6  네티즌 뉴스(Netizen News)가 창간했습니다  버티고 2013/08/13 621
5  2013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안내  사파기금 2013/08/14 706
4  갑의 횡포!  노동꾼 2014/01/07 709
3  [노동자정치신문] 성명서 ‘RO' 조작사건 구속자들에 대한 야만적 탄압에 맞서 ...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14/02/05 664
2  [성명서]‘RO' 조작사건 구속자들에 대한 야만적 탄압에 맞서 싸우자!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14/02/06 648
1  [노동자의사상 제6호 발간^^] 궁지에 내몰린 자본주의 - 첨단기술 시대의 일자...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14/02/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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